우리 집 배움 환경
아이에게 마련해 준 배움 환경, 한눈에 보기
아이는 부모가 마련해 준 놀이 자료와 공간, 함께 나누는 말과 놀이 속에서 배움의 바탕을 다집니다. 이 검사는 최근 한 달, 집에서 아이에게 마련해 준 놀이·배움 자료와 자리,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호기심과 자율을 격려하기, 배움을 담는 하루 일과, 집 밖 경험을 넓혀주기, 미디어·주변 조절을 여섯 갈래로 살펴봅니다. 영아(0~2세)·유아(3~6세)·초등(7~12세) 판이 따로 있습니다.
이 검사는
아이는 부모가 마련해 준 자료와 공간, 함께 나누는 말과 놀이 속에서 배움의 바탕을 다집니다. 이 검사는 최근 한 달, 집에서 아이에게 놀이·배움 자료와 자리를 마련해 주고, 함께 읽고 이야기하고, 궁금해하는 것을 반기며 스스로 해보게 하고, 규칙적인 하루 흐름을 이어가고, 새로운 경험을 넓혀 주고, 미디어와 주변을 조절해 준 모습을 여섯 갈래로 살펴봅니다. 결과는 '더해 볼 만해요 · 자리 잡는 중 · 잘 갖춰져 있어요'로 나오고, 오늘부터 해 볼 수 있는 걸음을 알려 드립니다. 부모의 정서나 아이와의 관계가 아니라, 집 안에 마련해 준 환경과 자극에만 집중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개요
- 대상
- 만 0~12세 자녀의 부모
- 응답 방법
- 부모 보고
- 검사 판
- 영아(0~2세) / 유아(3~6세) / 초등(7~12세)
- 문항 수
- 34문항
- 소요 시간
- 약 6분
- 응답 형식
- 5점 척도 (거의 그러지 않았다 ~ 거의 늘 그랬다)
- 측정 영역
- 6개 척도 — 놀이·배움 자료와 자리,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호기심·자율 격려, 배움을 담는 하루 일과, 경험을 넓혀주기, 미디어·주변 조절해주기
- 결과 유형
-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 결과 제공
-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 가격
- 2,000원
이런 분께
- 아이에게 어떤 환경을 마련해 줘야 할지 막막할 때
- 집에서 자연스럽게 배움을 늘려 주고 싶을 때
- 우리 집 환경 중 잘 갖춰진 부분과 더해 볼 부분이 궁금할 때
- 미디어 사용을 어떻게 조절해야 할지 고민될 때
무엇을 보나요
6개 척도
- 놀이·배움 자료와 자리 (5문항) — 아이가 쓸 수 있게 놀이·배움 자료를 갖추고, 그 자료를 쓸 자리를 마련해 주는 정도
- 함께 읽고 이야기하기 (5문항) — 책이나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아이와 말을 주고받는 정도
- 호기심·자율 격려 (5문항) — 아이의 궁금함에 관심을 보이고, 스스로 해볼 기회를 주는 정도
- 배움을 담는 하루 일과 (5문항) — 규칙적인 하루 흐름을 이어가고, 다음 순서를 미리 알려주는 정도
- 경험을 넓혀주기 (5문항) — 집 안팎에서 아이가 새로운 것을 보고 겪을 기회를 마련하는 정도
- 미디어·주변 조절해주기 (5문항) — 미디어 이용에 규칙을 두고, 아이 주변을 배움에 맞게 정돈하는 정도
어떻게 진행되나요
영아(0~2세)·유아(3~6세)·초등(7~12세) 가운데 아이에게 맞는 판을 골라 34문항에 5점으로 답합니다. 부모님(주 양육자 포함)이 최근 한 달을 떠올리며 직접 답하고 약 6분 걸립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아이가 쓸 수 있는 놀잇감을 집에 갖춰 두었다
- 아이 손이 닿는 자리에 놀잇감을 두었다
결과로 받는 것
여섯 갈래 환경 제공 정도를 방사형 프로파일로, 전체 정도를 게이지로 보여 드리고, 척도마다 '더해 볼 만해요 · 자리 잡는 중 · 잘 갖춰져 있어요' 해석과 오늘 해 볼 걸음을 알려 드립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부모 본인이 가정 환경 돌아보기
- 부모 교육·양육 코칭의 첫 면담 자료와 전후 비교
- 가정 방문·육아 상담에서 함께 볼 대화 자료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가정에서 마련해 준 환경·자극을 돌아보는 자기보고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낮은 점수는 부족한 부모라는 뜻이 아니라 오늘부터 더해 볼 곳입니다.
부모의 정서적 지지나 아이와의 관계의 질은 이 검사가 보지 않습니다. 그 부분이 궁금하면 관련 검사를 함께 보세요.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다른 부모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낮으면 제가 부족한 부모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점수는 최근 한 달 동안 그 환경을 얼마나 자주 마련해 주었는지입니다. 바쁘거나 지친 시기에는 누구나 낮아지고, '더해 볼 만해요'는 오늘부터 해 볼 수 있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미디어를 조금이라도 보여주면 점수가 낮게 나오나요?
아닙니다. 이 척도는 미디어를 아예 안 보여주는지가 아니라, 시간·장소에 규칙을 두고 조절하는 행동을 봅니다. 규칙을 정해 지키고 있다면 그대로 답해 주세요.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아이 나이에 맞는 판(영아·유아·초등)을 고르세요. 세 판의 점수를 읽는 기준은 같습니다. 자녀가 여럿이면 아이마다 따로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의 발달이나 성격도 알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 검사는 부모가 마련해 준 환경만 봅니다. 아이의 발달이나 기질이 궁금하면 관련 검사를 따로 이용해 주세요.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가정 환경은 한두 달 사이에도 달라지므로 두세 달 간격을 권합니다. 부모 교육이나 코칭 전후에 해 보면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상담사나 선생님만 볼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마음결 양육 살피기 — 이 검사는 아이에게 마련해 준 환경·자극을, 저 검사는 부모가 아이를 대하는 태도(따뜻함·통제)를 봅니다. 무엇을 마련해 주는지와 어떻게 대하는지는 다른 질문이라 함께 보면 더 온전한 그림이 됩니다.
- 아이와 주고받는 시간 — 이 검사는 부모가 마련해 준 환경·자극을, 저 검사는 부모와 아이가 실제로 주고받는 반응·놀이를 봅니다. 환경도 관계도 궁금하면 함께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