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FRIENDS) — AI 상징 관계지도
나를 나타내는 상징으로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참가자들이 자기 친구관계를 상징 하나로 표현하면, AI가 참가자들이 직접 쓴 문장만으로 서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그룹을 찾아주는 단체 라포 형성 프로그램입니다.
20~50명 단체 강의에 알맞아요. 각자 친구관계를 상징으로 표현하면, AI가 서로 이야기할 이유가 있는 소그룹으로 연결합니다.
이럴 때 알맞아요
강의·워크숍 초반 라포 형성, 단체 오리엔테이션
이렇게 진행돼요
- QR로 모이기 — 진행자가 세션을 만들면 QR과 6자리 코드가 생겨요. 참가자는 가입 없이 휴대폰으로 바로 들어옵니다.
- 상징으로 나를 표현 — 친구 관계 속 나를 상징 하나로 고르고, 왜 그 상징인지 내 문장으로 적어요.
- AI 관계지도 — AI가 여러분이 쓴 문장만 읽고, 서로 연결될 가능성이 있는 소그룹을 찾아요.
- 그룹 대화 — 같은 그룹 사람들과 AI가 건넨 질문으로 첫 대화를 시작해요.
원칙
상징의 의미는 상징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그 상징에 부여한 경험 속에 있습니다.
AI는 사람을 분류하지 않습니다. 상징 자체를 해석하지도 않아요. 여러분이 직접 쓴 문장 사이의 연결을 찾아, 서로 이야기를 시작할 이유를 만들어 줄 뿐입니다.
이용 요금
1,000원 · 1회 결제 후 계속 이용 · 부가세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