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A Labs · CASA융합심리연구소

페르소나

그림 속 페르소나와의 5번의 대화, 그리고 나를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

어떤 프로그램인가요

종이에 그린 그림을 사진으로 찍으면 배경이 지워지고 페르소나가 됩니다. AI가 그 존재에 인격을 부여하면, 5번의 대화를 나누며 숨겨진 감정과 회복의 단서를 함께 찾습니다.

이럴 때 알맞아요

1:1 개인 탐색에 알맞아요. 그림 속 페르소나와 다섯 번의 대화를 나누며, 투사와 몰입을 통해 자기 이해를 깊게 합니다.

이렇게 진행돼요

  1. 그림 그리기 — 종이에 자유롭게 그려요 — 사람·동물·괴물·나무·집·상상 캐릭터 무엇이든.
  2. 사진 찍기 — 핸드폰으로 찍어 올리면 배경이 자동으로 지워져 페르소나가 됩니다.
  3. 페르소나 만나기 — AI가 그림 속 존재에 인격을 부여해 페르소나가 깨어납니다.
  4. 5번의 대화 — 5턴 동안 질문을 골라 묻고, 페르소나는 희망과 자원으로 답합니다.

이용 요금

1,000원 · 1회 결제 후 계속 이용 · 부가세 포함

프로그램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