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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기질 여섯 결

타고난 여섯 결을 알아보는 프로파일

태어날 때부터 가진, 상황을 가로질러 되풀이되는 반응 방식을 활동성·규칙성·접근-회피·적응성·반응 강도·기분 성향 여섯 갈래로 그립니다. 높고 낮음에 좋고 나쁨이 없는 프로파일형 검사입니다. 영유아(3~7세)·아동(8~12세)은 부모가, 청소년(13~18세)·성인(19~65세)은 본인이 답합니다.

나의 기질 여섯 결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이 검사는 태어날 때부터 가진, 상황을 가로질러 되풀이되는 반응 방식을 활동성·규칙성·접근-회피·적응성·반응 강도·기분 성향 여섯 갈래로 그립니다. 어느 쪽이 좋고 나쁨이 아니라, 그 사람 고유의 결입니다. 영유아·아동판은 부모님이 아이의 평소 모습을 관찰해 답하고, 청소년·성인판은 본인이 스스로에 대해 답합니다. 기분 성향이 낮게 나오는 것은 우울감과 무관하며, 감정의 결이 진지하고 신중한 쪽이라는 뜻입니다.

검사 개요

대상
3세~성인 · 부모·본인 보고
응답 방법
부모 보고 · 본인 응답
검사 판
영유아(3~7세) / 아동(8~12세) / 청소년(13~18세) / 성인(19~65세)
문항 수
40문항
소요 시간
약 6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거의 그렇지 않다 ~ 거의 언제나 그렇다)
측정 영역
6개 척도 — 활동성, 규칙성, 접근-회피, 적응성, 반응 강도, 기분 성향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나 또는 아이가 왜 이렇게 반응하는지, 타고난 결을 알고 싶을 때
  2. 활발함·조심스러움·예민함이 성격 탓인지 타고난 기질인지 궁금할 때
  3. 가족끼리 서로 다른 결을 이해하고 맞춰 가고 싶을 때
  4. 성격검사(B01)와 함께 봐서 타고난 결과 다져진 성격을 함께 이해하고 싶을 때

무엇을 보나요

6개 척도

  • 활동성 (6문항) — 몸을 얼마나 크고 자주 움직이며 지내는지(많고 적음에 좋고 나쁨이 없다)
  • 규칙성 (6문항) — 먹고 자고 하루를 보내는 리듬이 얼마나 일정한지(많고 적음에 좋고 나쁨이 없다)
  • 접근-회피 (6문항) — 새로운 사람·장소·물건·활동을 처음 만났을 때 다가가는지 지켜보는지
  • 적응성 (6문항) — 달라진 상황·규칙에 시간이 지나며 얼마나 금방 맞춰 가는지(첫 반응이 아니라 반복 노출 뒤의 모습)
  • 반응 강도 (6문항) — 좋을 때도 싫을 때도 반응이 얼마나 크고 뚜렷하게 나타나는지(방향이 아니라 크기)
  • 기분 성향 (6문항) — 평소 감정의 결이 밝고 가벼운 쪽(높음)에 가까운지, 차분하고 진지한 쪽(낮음)에 가까운지 — 낮음은 우울감이 아니라 타고난 차분·진지함을 뜻한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영유아(3~7세)·아동(8~12세)·청소년(13~18세)·성인(19~65세) 가운데 맞는 판을 고르면 40문항(채점 36 + 응답 태도 4)에 5점으로 답합니다. 영유아·아동판은 부모님(주 양육자)이 평소 모습을 떠올리며 답하고, 청소년·성인판은 본인이 답합니다. 약 6분 걸리고, 중간에 저장했다가 이어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아이가 걸을 때도 팔다리를 크게 흔들며 움직인다
  • 아이가 놀 때 걷기보다 뛰어다니는 편이다

결과로 받는 것

기질 6요인을 방사형 프로파일로 보여 드립니다. 요인마다 '~한 결 · 때에 따라 달라요' 해석과 그 결에 맞는 이해 방법을 드리고, 요인 조합(예: 천천히 다가가는 결)을 요약해 드립니다. 기분 성향이 낮게 나와도 우울과 무관하다는 점을 항상 함께 안내합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부모가 아이의 타고난 기질을 이해하고 돌봄 방식을 맞춰 보기
  • 본인의 기질을 알고 일·관계에서 자신에게 맞는 방식을 찾기
  • 가족·부부 상담에서 서로 다른 결을 이해하는 대화 자료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기질에는 좋고 나쁨이 없고 양육이나 노력 부족의 결과가 아닙니다. 이해와 대응을 위한 정보입니다.

기분 성향이 낮게 나온 결과를 우울감의 신호로 읽지 마세요. 우울이 걱정되면 우울 탐색 검사(A02·A03)를 함께 이용해 주세요.

부모 관찰과 본인 응답 모두 주관적 보고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기·전문가 연계 항목이 없는 검사입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질 점수가 한쪽으로 치우치면 안 좋은 건가요?

아닙니다. 양쪽 모두 타고난 결입니다. 활발한 사람도 차분한 사람도, 먼저 다가가는 사람도 지켜보는 사람도 모두 자기답게 잘 지낼 수 있어요.

기분 성향이 낮게 나오면 우울증인가요?

아닙니다. 이 척도는 평소 감정의 톤이 밝고 가벼운 쪽인지 진지하고 신중한 쪽인지를 보는 것으로, 우울과는 다른 구인입니다. 우울이 걱정되면 우울 탐색 검사를 따로 이용해 주세요.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아이가 3~7세면 영유아판, 8~12세면 아동판을 부모님이 답해 주세요. 13~18세는 청소년판, 19세 이상은 성인판을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영유아·아동판은 부모 두 사람이 다르게 답할 수도 있나요?

네, 자연스러운 일이에요. 아이는 장소나 사람에 따라 다른 결을 보이기도 해서, 두 분이 각자 해 보고 비교하면 더 폭넓게 이해할 수 있어요.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기질은 비교적 안정적인 특성이라 6개월~1년 간격이면 충분합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직접 구매해 응시하면 본인(또는 부모님)이 봅니다. 상담사나 선생님이 보낸 검사라면 보낸 분이 먼저 결과를 보고 함께 설명해 드립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아이의 기질과 눈여겨볼 행동 — 이 검사는 영유아부터 성인까지 4판에 걸쳐 기질 6요인만 순수하게 봅니다. 저 검사는 12개월~6세 전용으로 기질 5요인과 함께 그 나이에 눈여겨볼 행동(분리·진정·사회적 관심 등)까지 선별합니다. 12개월~6세 아이의 발달 신호까지 살피고 싶다면 저 검사를, 성인까지 이어지는 기질 결을 보고 싶다면 이 검사를 고르세요.
  • 나의 성격 다섯 결 — 이 검사는 태어날 때부터의 반응 방식(기질)을 부모 보고까지 포함해 봅니다. 저 검사는 자기보고로만 후천적 성격 5요인을 봅니다. 함께 보면 타고난 결과 다져진 성격을 나눠 이해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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