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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온도

나의 온도 미술치료 도안

설명

개인의 현재 정서·에너지 상태를 ‘온도’라는 은유로 인식하고, 신체 감각·경험·정서 기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도록 돕는 미술치료 활동입니다. 온도계 색채(빨강–노랑–초록–파랑)는 에너지 수준과 정서 각성을 상징하며, 내담자는 자신의 경험을 색과 연결하여 현재 상태를 인식하고 언어화 할 수 있습니다.

*중요: 모든 색은 ‘좋고 나쁨’이 아닌 **상태(state)**를 의미합니다.

준비물

온도계 도안(A4 출력)

색연필 / 크레용 / 마커

필기구

(선택) 개인 경험을 기록할 여백 종이

진행 방법

① 날짜·시간 기록

도안 상단에 오늘의 날짜와 현재 시간을 적는다.

→ 정서 상태는 ‘지금 이 순간’의 기록임을 인식

② 경험 떠올리기 & 색 연결

온도계의 각 색 영역을 보며, 해당 에너지 상태가 떠오르는 나의 경험을 생각한다.

예시)

빨강: 아침에 운동할 때, 마감 직전 몰입 상태

파랑: 다이어트로 기운이 없을 때, 잠이 부족한 날

※ 그려도 되고, 단어·기호로 표현해도 무방

③ ‘현재 나의 온도’ 색칠하기

온도계 전체 또는 일부를 사용해

지금 '이 순간' 현재 의 나의 상태를 가장 잘 나타내는 색으로 색칠

-한 색만 선택해도 되고 여러 색이 섞여도 가능

-경계가 흐릿해도 허용

④ 이유 나누기 (언어화)

색칠이 끝난 후, 아래 질문을 중심으로 나눈다.

-왜 이 색을 선택했나요?

-이 온도는 언제부터 느껴졌나요?

-몸에서는 어떤 감각이 느껴지나요?

-현재의 이 온도가 나에게 말해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아침의 나의 온도, 저녁의 나의 온도 등 확장하여 진행가능

회기에서 바로 인쇄해 쓰는 미술치료 활동 도안입니다. 설명·준비물·진행방법이 함께 있고 무료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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