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마음 날씨
설명
일주일 동안 매일의 마음을 날씨로 그려 기록하는 활동입니다. 7개 칸에 그날의 마음 날씨를, 칸 아래 줄에 그 날씨를 만든 일을 적고, 점선으로 된 마지막 칸에는 다음 주 마음의 일기예보를 그립니다. 하루의 흐름을 보는 '감정의 시계'와 달리, 한 주 동안의 변화와 그 변화를 만든 것에 초점을 둡니다. 학급이나 집단의 정기 마음 나누기로도 쓸 수 있습니다.
*중요: 맑음은 좋고 비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비가 필요한 날도 있습니다. 모든 날씨는 지나갑니다.
준비물
일주일 마음 날씨 도안(A4 출력)
색연필 / 크레용 / 사인펜
필기구
진행 방법
① 요일 적기
각 칸 왼쪽 위 짧은 줄에 요일이나 날짜를 적는다.
② 마음 날씨 그리기
그날의 마음을 날씨로 그린다. 해, 구름, 비, 바람, 무지개 등 정해진 그림이 아니어도 되고, 나만의 날씨를 만들어도 좋다.
③ 그 날씨를 만든 일 적기
칸 아래 줄에 그 날씨를 만든 일을 한 줄로 적는다.
④ 일주일 돌아보기
주말에 일곱 칸을 함께 보며, 날씨를 바꿔 준 일이나 사람을 찾아 표시한다.
⑤ 다음 주 예보
점선 칸에 다음 주 마음의 일기예보를 그린다. 나를 지켜 줄 '우산'이 있다면 함께 그린다.
⑥ 나누기
-이번 주 날씨가 가장 크게 바뀐 날은 언제인가요?
-흐린 날, 나를 조금 맑게 해 준 것은 무엇인가요?
-다음 주 내 마음의 일기예보는 어떤가요?
-나에게 우산이 되어 주는 것은 무엇인가요?
회기에서 바로 인쇄해 쓰는 미술치료 활동 도안입니다. 설명·준비물·진행방법이 함께 있고 무료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