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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주사위

감정 주사위 미술치료 도안

설명

도안을 오리고 접어 한 변 5.5cm 주사위를 만들고, 여섯 면에 감정을 하나씩 그려 넣는 활동입니다. 완성한 주사위를 굴려 나온 감정에 대해 '언제 그 감정을 느꼈는지' 이야기를 나누며, 감정의 이름을 알고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놀이처럼 할 수 있습니다. 아동·청소년, 가족, 집단 활동에 특히 잘 맞습니다.

*도안 보는 법: 실선은 가위로 오리는 선, 점선은 접는 선, 빗금 친 면은 풀칠하는 면입니다.

*중요: 나온 감정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으면 넘어가도 됩니다.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은 따로 없습니다.

준비물

감정 주사위 도안(A4 출력, 조금 두꺼운 종이 권장)

가위, 풀(또는 양면테이프)

색연필 / 사인펜 / 마커

(선택) 감정 카드, 표정 스티커

진행 방법

① 감정 여섯 가지 고르기

주사위에 넣을 감정 여섯 가지를 고른다. 떠올리기 어렵다면 감정 카드의 도움을 받는다.

예) 기쁨, 슬픔, 화남, 걱정, 편안함, 신남

② 여섯 면 꾸미기

오리기 전에, 여섯 칸에 감정을 하나씩 얼굴, 색, 모양, 단어로 그린다. 빗금 친 날개는 비워 둔다.

③ 오리고 접기

실선을 따라 오리고, 점선을 따라 안쪽으로 접는다.

④ 붙이기

빗금 친 날개에 풀을 발라 면의 안쪽에 하나씩 붙여 주사위를 완성한다.

⑤ 굴리며 나누기

주사위를 굴려 나온 감정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감정을 마지막으로 느낀 때는 언제인가요?

-이 감정을 느낄 때 몸은 어떤가요?

-이 감정이 찾아오면 무엇이 도움이 되나요?

📌 가위질이 어려운 내담자는 상담사가 미리 오려 두거나 함께 만듭니다. 한 면을 비워 두고 '지금 내 감정' 면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회기에서 바로 인쇄해 쓰는 미술치료 활동 도안입니다. 설명·준비물·진행방법이 함께 있고 무료로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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