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A Labs · CASA융합심리연구소

나의 재능 지도

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지금 편한 활동을 찾는 나의 재능 지도

잘하고 못하고를 가르는 시험이 아니라, 여덟 가지 활동 영역에서 내가 지금 얼마나 편하게 해내는지를 스스로 살펴보는 검사입니다. 언어·논리·공간·동작·소통·성찰·예술·관찰 — 여덟 영역의 프로파일을 보여 주고, 중학생판과 고등학생판이 따로 있습니다.

나의 재능 지도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적성은 시험 점수가 아니라 '이 활동을 할 때 내가 얼마나 편한가'에서 먼저 드러납니다. 이 검사는 언어·논리·공간·동작·소통·성찰·예술·관찰 여덟 영역에서 내가 지금 얼마나 편하게 해내는지를 스스로 평가해, 여덟 영역의 프로파일로 보여 줍니다. 정답이 있는 능력 시험이 아니라 자기보고 검사이며, 잘하고 못하고를 가르지 않고 지금의 나를 있는 그대로 비춰 줍니다.

검사 개요

대상
중학생·고등학생
응답 방법
본인 응답
검사 판
중학생 / 고등학생
문항 수
52문항
소요 시간
약 8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전혀 그렇지 않다 ~ 매우 그렇다)
측정 영역
8개 척도 — 언어, 논리, 공간, 동작, 소통, 성찰, 예술, 관찰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내가 잘하는 게 뭔지 몰라 진로 이야기가 막막할 때
  2. 여러 활동 중 어디에 시간을 더 써야 할지 고민될 때
  3. 동아리·과목을 고르기 전에 내가 편하게 느끼는 활동을 정리해 보고 싶을 때
  4. 아이와 진로 이야기를 시작할 실마리가 필요한 보호자

무엇을 보나요

8개 척도

  • 언어 (6문항) — 글을 읽고 뜻을 짚어 내고, 생각을 말과 글로 풀어내는 활동을 편하게 느끼는 정도
  • 논리 (6문항) — 숫자를 다루고 규칙을 찾아내며 순서를 밟아 문제를 풀어가는 활동을 편하게 느끼는 정도
  • 공간 (6문항) — 모양과 자리를 머릿속으로 떠올리고, 길을 찾고, 눈에 보이는 대로 그려내는 활동을 편하게 느끼는 정도
  • 동작 (6문항) — 몸을 움직이고 손으로 정교하게 다루는 동작을 익히고 배우는 활동을 편하게 느끼는 정도
  • 소통 (6문항) — 사람들의 마음과 분위기를 읽고, 함께 어울리고, 사람 사이를 조율하는 활동을 편하게 느끼는 정도
  • 성찰 (6문항) — 내 감정과 생각을 들여다보고, 나만의 방식을 알고 스스로 계획을 세워 나가는 활동을 편하게 느끼는 정도
  • 예술 (6문항) — 소리와 이미지로, 나만의 느낌을 새롭게 표현하는 활동을 편하게 느끼는 정도
  • 관찰 (6문항) — 주변을 자세히 살펴보고, 원인을 따져보고, 모은 것들을 기준을 세워 분류하는 활동을 편하게 느끼는 정도

어떻게 진행되나요

중학생·고등학생 가운데 맞는 판을 골라 52문장에 5점으로 답합니다. 약 8분 걸리고,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중간에 그만둬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낱말 뜻을 모를 때 앞뒤 문장을 보고 뜻을 짐작한다
  • 글을 읽으면서 중요한 내용을 골라 표시한다

결과로 받는 것

여덟 영역의 편안함 정도를 프로파일 그래프로, 지금 가장 편한 영역들을 순위로 보여 드립니다. 영역마다 해석과 다음 한 걸음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학생 본인의 진로·활동 탐색
  • 진로 상담·코칭의 첫 면담 자료
  • 학급·동아리 단위 진로 수업의 활동지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결과는 지금 편하게 느끼는 활동을 보여 줄 뿐, 실제 능력이나 성공 가능성을 뜻하지 않습니다.

편안함은 경험하며 자라고 바뀝니다. 지금의 결과는 지금의 모습이며, 해 본 활동이 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또래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적성 검사인데 왜 시험처럼 문제를 풀지 않나요?

이 검사는 실제 능력을 재는 시험이 아니라, 활동을 할 때 내가 얼마나 편한지를 스스로 평가하는 자기보고 검사이기 때문입니다. 정답을 맞히는 문제는 없습니다.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지금 다니는 학교급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 판마다 활동 문장이 조금씩 다르고, 점수를 읽는 기준은 같습니다.

해 본 적 없는 활동은 어떻게 답하나요?

비슷한 활동을 해 봤을 때 편했는지를 떠올려 답하면 됩니다. 잘할 수 있을지가 아니라 편한지를 기준으로 골라 주세요.

여덟 영역이 다 비슷하게 나왔어요. 잘못된 건가요?

아닙니다. 아직 어느 쪽으로도 뚜렷하게 기울지 않았거나, 여러 활동에 두루 편안함을 느끼는 경우입니다. 여러 활동을 해 본 뒤 다시 검사해 보세요.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편안함은 경험하며 천천히 바뀌므로 6개월~1년 간격을 권합니다.

보호자가 대신 답해도 되나요?

본인이 답하는 검사입니다. 보호자는 결과를 함께 읽으며 아이가 편하게 느끼는 활동을 같이 찾아보는 역할이 가장 좋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선생님이나 상담사만 볼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나의 흥미 육각형 — 저 검사는 무엇을 좋아하는가(끌림)를, 이 검사는 무엇을 할 때 편하고 수월한가(적성 자기인식)를 봅니다. 좋아하지만 아직 서투른 활동도 있고, 편하지만 크게 끌리지 않는 활동도 있어 두 검사를 함께 보면 도움이 됩니다.
  • 진로를 다지는 걸음 — 이 검사는 어떤 활동이 편한지(재능의 결)를, 저 검사는 진로를 정하고 준비해 가는 태도와 행동을 봅니다.
  • 전공 선택 나침반 — 이 검사는 활동별 편안함으로 재능 지도를 그리고, 저 검사는 전공을 고를 때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지를 봅니다.

심리검사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