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스스로를 다잡는 힘
지금 자라는 다섯 가지 조절의 힘을 살펴요
만 2~6세 아이가 속상해도 스스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려던 행동을 멈추거나 안내를 따르고, 하던 일에 마음을 머물게 하고, 또래와 함께 있을 때 차례·규칙을 지키고, 스스로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치는 다섯 가지 조절의 힘이 지금 얼마나 자라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낮은 점수도 결함이 아니라 아직 자라는 중인 힘으로 읽고, 오늘 도와줄 수 있는 것을 안내합니다. 부모판·교사판이 따로 있습니다.
이 검사는
이 검사는 만 2~6세 아이가 속상해도 스스로 마음을 가라앉히고, 하려던 행동을 멈추거나 안내를 따르고, 하던 일에 마음을 머물게 하고, 또래와 함께 있을 때 차례와 규칙을 지키고, 스스로 시작한 일을 끝까지 마치는 다섯 가지 힘을 살펴봅니다. 이 힘들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영유아기 내내 자라는 능력이라, 점수가 낮게 나와도 결함이 아니라 아직 자라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척도마다 오늘 도와줄 수 있는 것을 안내합니다. 부모판·교사판이 따로 있어 집과 교실에서의 모습을 각각 살펴볼 수 있습니다.
검사 개요
- 대상
- 만 2~6세 · 부모·교사 보고
- 응답 방법
- 부모 보고 · 교사 보고
- 검사 판
- 부모판 / 교사판
- 문항 수
- 34문항
- 소요 시간
- 약 6분
- 응답 형식
- 5점 척도 (거의 그렇지 않다 ~ 거의 늘 그렇다)
- 측정 영역
- 5개 척도 — 마음을 가라앉히는 힘, 멈추고 따르는 힘, 주의를 지키는 힘, 함께 있을 때 지키는 힘, 스스로 해내는 힘
- 결과 유형
-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 결과 제공
-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 가격
- 2,000원
이런 분께
- 아이가 감정이나 행동을 조절하는 게 서툴러 보여 걱정될 때
- 또래와 있을 때 유난히 부딪히는 것 같을 때
- 스스로 하려는 마음이 잘 안 보여 답답할 때
- 어린이집·유치원 선생님과 아이의 조절력을 함께 이야기하고 싶을 때
무엇을 보나요
5개 척도
- 마음을 가라앉히는 힘 (6문항) — 속상하거나 뜻대로 안 되는 상황에서 스스로 감정을 가라앉히고, 원하는 것을 당장 얻지 못해도 잠시 기다리는 힘
- 멈추고 따르는 힘 (6문항) — 하려던 행동을 스스로 멈추고, 안내와 규칙을 따르는 힘
- 주의를 지키는 힘 (6문항) — 하던 일에 마음을 머물게 하고, 안내에 따라 다음 활동으로 옮겨 가는 힘
- 함께 있을 때 지키는 힘 (6문항) — 또래·집단 속에서 차례·허락·규칙을 지키고, 충동적으로 밀거나 뺏지 않는 힘
- 스스로 해내는 힘 (6문항) —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골라 시작하고, 어려워도 스스로 다시 해 보고, 끝까지 마치는 힘
어떻게 진행되나요
부모판·교사판 가운데 답할 판을 골라 34문항에 5점으로 답합니다. 최근 한 달 아이의 평소 모습을 떠올리며 답하고 약 6분 걸립니다. 중간에 저장했다가 이어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아이는 속상한 일이 생겨도 스스로 가라앉는다
- 아이는 원하는 간식을 바로 못 받아도 울음 없이 기다린다
결과로 받는 것
전체 조절력을 한눈에 보는 게이지와 다섯 척도 프로파일을 보여 드립니다. 척도마다 '자라는·무난한·든든한' 해석과 오늘 도와줄 수 있는 다음 한 걸음을, 두 힘이 함께 나타나는 조합에는 종합 요약을 드립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부모가 아이의 조절력을 이해하고 오늘 도와줄 것을 찾기
- 어린이집·유치원 상담에서 아이의 모습을 함께 읽는 대화 자료
- 발달 상담 전 평소 행동을 정리해 전달하는 기록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부모·교사 관찰을 바탕으로 한 강점형 이해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낮은 점수는 결함이 아니라 지금 자라는 중인 힘입니다.
부모판과 교사판은 서로 다른 장면(집/교실)을 보므로 두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둘 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낮으면 문제가 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조절력은 영유아기 내내 자라는 능력이라 낮은 점수는 결함이 아니라 지금 자라는 중이라는 뜻입니다. 다음 한 걸음을 참고해 도와주세요.
부모판과 교사판 결과가 다르게 나올 수 있나요?
네. 집과 교실은 조절력이 드러나는 장면이 달라 점수가 다를 수 있습니다. 둘 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몇 살부터 할 수 있나요?
만 2세부터 만 6세까지입니다. 나이에 따라 판이 나뉘지 않고, 5점 빈도 응답이 나이 차를 자연스럽게 반영합니다.
누가 답하는 게 좋은가요?
부모판은 아이와 오래 함께 지내는 보호자, 교사판은 담임·보육교사가 답합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조절력은 몇 달 사이에도 자라니 3~6개월 간격으로 다시 해 보면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직접 구매해 응시하면 본인이 봅니다. 상담사나 선생님이 보낸 검사라면 보낸 분이 먼저 결과를 보고 함께 설명해 드립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아이의 기질과 눈여겨볼 행동 — 이 검사는 조절 능력이 지금 얼마나 자랐는지(강점)를, 저 검사는 타고난 기질과 한 번 더 눈여겨볼 행동(선별)을 봅니다.
- 어울리는 힘과 마음 쓰이는 행동 — 이 검사는 만 2~6세의 조절 그 자체를, 저 검사는 초등 3학년 이상의 사회적 기술 전반(협력·주장·타협 등)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