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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는 힘과 마음 쓰이는 행동

어울리는 힘과, 지금 마음 쓰이는 행동

친구 관계에서 잘 쓰이는 사회적 기술 네 가지(협력·주장·자기 통제·공감과 책임)와, 요즘 마음이 쓰이는 행동 두 가지(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속으로 움츠러드는 행동)를 함께 보여주는 프로파일형 검사입니다. 초등 3~6학년 판·중고등학생 판·교사 보고 판이 따로 있습니다.

어울리는 힘과 마음 쓰이는 행동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친구 관계에서 잘 쓰이는 사회적 기술과, 요즘 마음이 쓰이는 행동을 함께 보여주는 프로파일형 검사입니다. 협력·주장·자기 통제·공감과 책임 네 가지 강점과,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속으로 움츠러드는 행동 두 가지를 살펴봅니다. 초등 3~6학년과 중고등학생은 스스로 답하고, 담임이나 교과 선생님도 학생을 관찰한 대로 따로 답할 수 있습니다. 강점과 문제행동을 나란히 보면 어디서부터 도와야 할지 더 뚜렷해집니다.

검사 개요

대상
초등 3학년~고등학생 · 자기·교사 보고
응답 방법
본인 응답 · 교사 보고
검사 판
초등 3~6학년 · 스스로 답하기 / 중·고등학생 · 스스로 답하기 / 담임·교과 선생님이 답하기
문항 수
40문항
소요 시간
약 8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거의 그렇지 않다 ~ 거의 늘 그렇다)
측정 영역
6개 척도 — 협력, 주장, 자기 통제, 공감·책임,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 속으로 움츠러드는 행동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아이가 친구들과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한 보호자
  2. 학생의 강점과 걱정되는 행동을 함께 보고 싶은 담임 선생님
  3. 요즘 친구 관계가 힘들다고 느끼는 학생 본인
  4. 상담을 시작하며 학생의 사회적 기술을 파악하고 싶은 상담 선생님

무엇을 보나요

6개 척도

  • 협력 (6문항) — 규칙과 순서를 따르고, 가진 것과 역할을 나누며 함께 활동하는 힘
  • 주장 (6문항) — 먼저 다가가고, 내 생각과 필요를 말로 표현하는 힘
  • 자기 통제 (6문항) — 화나거나 급한 마음을 가라앉히고, 기다리고, 지적을 침착하게 받아들이는 힘
  • 공감·책임 (6문항) —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고, 약속과 맡은 일을 지키며, 잘못을 인정하는 힘
  • 겉으로 드러나는 행동 (6문항) — 다툼, 지시 불응, 방해 행동처럼 밖으로 드러나는 문제행동의 정도
  • 속으로 움츠러드는 행동 (6문항) — 위축, 긴장한 몸짓, 혼자 지내기처럼 속으로 움츠러드는 행동의 정도(감정 단어가 아닌 관찰 가능한 행동만 본다)

어떻게 진행되나요

맞는 판(초등 3~6학년/중고등학생/교사)을 골라 40문항에 5점으로 답합니다. 약 8분 걸리고, 중간에 그만둬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순서를 지켜서 내 차례에 한다
  • 다 함께 정한 것을 따른다

결과로 받는 것

사회적 기술 종합 게이지, 6척도 프로파일, 문제행동 종합 게이지를 보여드리고, 척도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을 안내합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학생 본인의 친구 관계 점검
  • 담임·상담 선생님과 학생 상담 첫 면담 자료
  • 보호자와 학생의 학교생활 대화 자료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성격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

문제행동이 '많이 보임'으로 나오면 담임 선생님이나 학교 상담(위클래스) 선생님과 이야기해 보세요. 힘든 마음이 계속된다면 청소년상담 1388이나 109(24시간)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기판과 교사판 점수가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두 시각이 다른 것은 자연스러워요. 자리마다 보이는 모습이 다를 수 있으니, 다르게 나온 부분을 같이 이야기해 보면 좋아요.

문제행동 점수가 높으면 문제가 있다는 뜻인가요?

아니요. 지금 마음이 쓰이는 행동이 있다는 뜻이지, 확정된 진단이 아니에요. 밴드가 높을수록 어른의 관심과 도움이 더 필요하다는 신호예요.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학생이 직접 답하면 초등판이나 중고등판을, 선생님이 관찰한 대로 답하면 교사판을 고르세요.

보호자가 대신 답해도 되나요?

자기판은 학생 본인이, 교사판은 담임이나 교과 선생님이 답하는 검사입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3~6개월 간격을 권합니다. 학기 초나 큰 변화 뒤에 다시 해 보면 좋아요.

결과는 누가 보나요?

검사를 응시한 사람(학생 본인 또는 선생님)과 검사를 보낸 선생님·상담사가 볼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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