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한국살이 지도
언어·학업·관계·일상·마음·소속·정체성 — 지금 어디쯤까지 왔는지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이 언어생활·학업환경·대인관계·일상생활·정서안정·소속감·정체성유지 일곱 갈래에서 지금 어디쯤까지 왔는지 함께 봅니다. 새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원래의 나를 지우는 일이 아니라는 것도 함께 확인합니다.
이 검사는
한국에서 공부하며 겪는 적응은 한 가지 잣대로 설명되지 않습니다. 언어가 편해졌다고 관계까지 편한 건 아니고, 학업에 익숙해졌다고 마음까지 든든한 건 아닙니다. 이 검사는 언어생활·학업환경·대인관계·일상생활·정서안정·소속감·정체성유지라는 일곱 갈래를 나란히 보여줍니다. '적응했다/못했다'로 나누지 않고, 지금 어디는 자리를 잡았고 어디는 아직 낯선지를 함께 봅니다. 새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원래의 나를 지우는 일이 아니라는 것도 함께 확인합니다.
검사 개요
- 대상
- 한국에서 공부하는 대학·대학원 유학생
- 응답 방법
- 본인 응답
- 문항 수
- 46문항
- 소요 시간
- 약 7분
- 응답 형식
- 5점 척도 (거의 그렇지 않다 ~ 거의 늘 그렇다)
- 측정 영역
- 7개 척도 — 언어생활, 학업환경, 대인관계, 일상생활, 정서안정, 소속감, 정체성유지
- 결과 유형
-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 결과 제공
-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 가격
- 2,000원
이런 분께
- 한국 생활이 어느 정도는 편해졌는데, 어느 부분은 여전히 낯설게 느껴질 때
- 지금 내가 잘 적응하고 있는 건지 스스로도 헷갈릴 때
- 적응하려다 원래의 나를 잃어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들 때
- 여러 갈래 중 어디부터 신경 쓰면 좋을지 정리하고 싶을 때
무엇을 보나요
7개 척도
- 언어생활 (6문항) — 한국어로 필요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기능적 대처력
- 학업환경 (6문항) — 한국 대학의 수업 방식·관계·평가 기준에 적응하는 정도
- 대인관계 (6문항) — 한국에서 새로 관계를 만들고 곁에 사람을 두는 정도
- 일상생활 (6문항) — 병원·행정·이동·식사 같은 생활 과제를 스스로 처리하는 정도
- 정서안정 (6문항) — 타지 생활의 기복 속에서 마음의 균형을 되찾는 능력
- 소속감 (6문항) — 한국(학교·모임)에서 '여기 내 자리가 있다'고 느끼는 정도
- 정체성유지 (6문항) — 새 환경에 적응하면서도 원래의 나·문화를 지키고 알리는 정도
어떻게 진행되나요
46개 문장에 '거의 그렇지 않다'부터 '거의 늘 그렇다'까지 5점으로 답합니다. 예시 문항: "필요할 때 한국어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이곳이 잠깐 머물다 갈 곳이 아니라 내 자리로 느껴진다". 본인만 응답하며 약 7분, 중간 저장이 필요하지 않은 짧은 검사입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중요한 순간에는 한국어로 내 생각을 말할 수 있다
- 일상적인 한국어 대화의 흐름을 따라간다
결과로 받는 것
종합 적응 게이지 + 7갈래 레이더 프로파일 + 가장 잘 적응한 갈래·아직 낯선 갈래·갈래 간 격차 요약 + 갈래마다 오늘 해 볼 수 있는 다음 한 걸음. PDF 저장·인쇄·회원 전송이 모두 가능합니다.
- 개인 — 지금 내 적응 상태를 정리하고 다음 우선순위를 정하는 자료로
- 상담 — 유학생 상담·멘토링 프로그램의 대화 출발점으로
- 교육 — 유학생 오리엔테이션·정착 지원 프로그램 자료로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이 검사는 자기이해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규준 수집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 기준(criterion-referenced)으로 해석됩니다.
낮은 점수는 결함이 아니라 아직 적응 중인 영역입니다 — 적응은 시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비자·행정·생활 정보가 필요하면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 평일 09~22시, 다국어 상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번호는 위기 상담선이 아니라 생활 정보 안내선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가 정확한가요?
본인이 스스로 답한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자기보고 결과입니다. 지금 나를 보는 하나의 참고 자료로 활용해 주세요.
점수가 낮게 나오면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는 뜻인가요?
아니요. 적응은 갈래마다 속도가 다르고, 시간이 지나며 자연스럽게 달라집니다. 낮은 갈래는 오늘부터 조금씩 신경 쓸 곳을 알려주는 자료예요.
재검사는 언제 하면 좋을까요?
생활 적응은 비교적 느리게 변하는 습관이라 8~12주 이상 지난 뒤 다시 해 보면 변화를 더 잘 볼 수 있어요.
정체성유지 척도는 왜 있나요?
적응이 원래의 나나 문화를 지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예요. 이 갈래가 낮다고 적응을 못 한 것이 아니라, 원래의 나를 지키는 데 더 마음을 쓰면 좋다는 뜻이에요.
결과를 다른 사람과 공유해도 되나요?
네, 결과지 화면에서 PDF 저장·인쇄·회원 전송을 지원합니다.
환불이 가능한가요?
검사를 시작하기 전이라면 환불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환불 정책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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