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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나 사이

아이와 나 사이, 관계를 채우는 것과 힘들게 하는 것

아이와의 관계에서 무엇이 오가고 있는지 살펴봅니다. 가까움·소통·함께한 시간·만족처럼 관계를 채우는 것 네 가지와, 풀리지 않는 갈등·마음의 거리처럼 관계를 힘들게 하는 것 두 가지를 나눠 보여 드립니다. 좋은 부모인지 가리는 검사가 아니라 지금 이 관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무엇부터 해 볼지 알려 드리는 검사입니다. 유아(3~7세)·아동청소년(8~18세) 판이 따로 있습니다.

아이와 나 사이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아이와의 관계에서 무엇이 오가고 있는지 살펴보는 검사입니다. 가까움·소통·함께한 시간·만족처럼 관계를 채우는 것 네 가지와, 풀리지 않는 갈등·마음의 거리처럼 관계를 힘들게 하는 것 두 가지를 나눠 봅니다. 좋은 부모인지 가리는 시험이 아니라, 지금 이 관계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 주고 무엇부터 해 볼지 알려 주는 검사입니다.

검사 개요

대상
만 3~18세 자녀의 부모
응답 방법
부모 보고
검사 판
유아(3~7세) / 아동·청소년(8~18세)
문항 수
40문항
소요 시간
약 6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전혀 그렇지 않았다 ~ 거의 늘 그랬다)
측정 영역
6개 척도 — 애착·친밀, 소통, 함께하는 시간, 관계 만족, 풀리지 않는 갈등, 마음의 거리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요즘 아이와 사이가 어떤지 막연히 궁금할 때
  2. 아이와 자주 부딪히거나 예전보다 멀어진 것 같을 때
  3. 관계에서 잘하고 있는 것과 더 늘리고 싶은 것을 구체적으로 알고 싶을 때
  4. 상담이나 부모 교육을 앞두고 지금 관계를 정리해 보고 싶을 때

무엇을 보나요

6개 척도

  • 애착·친밀 (6문항) — 아이와 부모가 서로에게 느끼는 가까움과 다정함이 오가는 정도
  • 소통 (6문항) — 아이와 부모가 일상과 마음을 이야기하고 서로의 말을 들어주는 정도
  • 함께하는 시간 (6문항) — 아이와 부모가 함께 시간을 보내고 부모가 아이의 일상에 관심을 갖는 정도
  • 관계 만족 (6문항) — 아이와의 관계 전반을 부모가 만족스럽고 편안하게 느끼는 정도(주관적 총평)
  • 풀리지 않는 갈등 (6문항) — 아이와 부딪힌 뒤에도 마음이 쉽게 풀리지 않고 다툼이 되풀이되는 정도(회복 관점)
  • 마음의 거리 (6문항) — 아이와 부모 사이에서 서로를 향한 마음이 멀어지고 뜸해지는 정도(양방향)

어떻게 진행되나요

유아(3~7세)·아동청소년(8~18세) 가운데 아이에게 맞는 판을 골라 40문항(응답 태도 확인 4문항 포함)에 5점으로 답합니다. 부모님(조부모 등 주 양육자 포함)이 최근 한 달, 아이와의 사이를 떠올리며 직접 답하고 약 6분 걸립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나는 아이와 있으면 편안함을 느꼈다
  • 아이는 힘든 일이 있으면 나에게 먼저 다가왔다

결과로 받는 것

관계 자원을 게이지로, 여섯 척도를 방사형 프로파일로 보여 드리고, '관계 자원'과 '관계 마찰'의 조합으로 지금 무엇부터 해 볼지 요약해 드립니다. 척도마다 지금 모습 해석과 오늘 해 볼 행동 제안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부모 본인의 관계 돌아보기
  • 부모 교육·양육 상담의 첫 면담 자료와 전후 비교
  • 가족 상담에서 함께 볼 대화 자료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부모-자녀 관계를 돌아보는 자기보고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부모의 자질을 뜻하지 않습니다.

마찰 점수가 높아도 관계의 실패를 뜻하지 않습니다. 다투고 서먹해지는 시기는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다른 부모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마찰 점수가 높으면 관계에 문제가 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최근 한 달 동안 갈등이나 거리가 얼마나 있었는지를 보여 줄 뿐입니다. 누구에게나 유독 힘든 시기가 있고, '자주 있었어요'는 지금 그 시기라는 뜻입니다.

강점 척도가 낮으면 제가 부족한 부모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바쁘거나 지친 시기에는 누구나 낮아지고, '늘려 볼 만해요'는 오늘부터 해 볼 수 있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아이가 대신 답해도 되나요?

아닙니다. 이 검사는 부모의 시선에서 관계를 보는 검사라 부모님(주 양육자)이 직접 답해야 합니다.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아이가 만 3~7세면 유아 판, 만 8~18세면 아동청소년 판을 고르세요. 두 판의 점수를 읽는 기준은 같습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관계의 모습은 몇 주 사이에도 달라지므로 한두 달 간격을 권합니다. 상담 전후에 해 보면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상담사나 선생님만 볼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나의 양육 무게 — 이 검사는 관계 자체의 모습을, 저 검사는 양육이 얼마나 무겁게 느껴지는지(부담)를 봅니다. 요즘 지쳐서 관계까지 힘들다면 함께 보세요.
  • 아이와 주고받는 시간 — 이 검사는 3~18세 관계 전반을, 저 검사는 만 0~6세 순간의 상호작용 행동을 세밀하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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