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양육 무게
양육이 무거운 곳, 아이·관계·나 중 어디일까
아이를 키우며 요즘 느끼는 부담이 어디에서 오는지 — 아이의 특성, 아이와의 관계, 부모 자신 — 아홉 갈래로 나눠 무게를 달아 보고, 가장 무거운 곳부터 덜어 낼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영유아·아동·청소년 자녀 부모판이 따로 있습니다.
이 검사는
아이를 키우는 일은 누구에게나 무게가 있습니다. 같은 '힘들다'도 아이의 기질에서 오는지, 아이와의 관계에서 오는지, 부모님 자신의 지침에서 오는지에 따라 덜어 낼 방법이 다릅니다. 이 검사는 최근 한 달의 양육 부담을 아이·관계·나 세 원천, 아홉 갈래로 나눠 무게를 달아 보고, 가장 무거운 곳부터 무엇을 하면 좋을지 알려 드립니다. 좋은 부모인지 가리는 검사가 아니라, 지금 짐이 어디에 쏠려 있는지 보는 검사입니다.
검사 개요
- 대상
- 만 1~19세 자녀의 부모
- 응답 방법
- 부모 보고
- 검사 판
- 영유아 자녀(만 1~6세) / 아동 자녀(만 7~12세) / 청소년 자녀(만 13~19세)
- 문항 수
- 67문항
- 소요 시간
- 약 10분
- 응답 형식
- 5점 척도 (전혀 그렇지 않았다 ~ 거의 늘 그랬다)
- 측정 영역
- 9개 척도 — 아이의 감정 기복, 다루기 힘든 행동, 아이 적응 걱정, 마음 잇기 어려움, 부딪힘, 부모 자신감 흔들림, 내 삶의 여백 부족, 마음과 몸의 지침, 기댈 곳 부족
- 결과 유형
- 마음 신호 살피기(선별형)
- 결과 제공
-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 가격
- 2,000원
이런 분께
- 요즘 아이 키우는 일이 유난히 버거운데 이유를 모르겠을 때
- 아이와 자꾸 부딪혀 관계가 걱정될 때
- 아이 돌봄에 지쳐 나를 챙길 틈이 없다고 느낄 때
- 사춘기 자녀와 거리가 생겨 어디서부터 풀지 막막할 때
무엇을 보나요
9개 척도
- 아이의 감정 기복 (7문항) — 아이의 짜증·속상함·기분 변화가 잦고 커서 받아 주기 벅찬 정도
- 다루기 힘든 행동 (7문항) — 아이가 부탁·규칙을 따르지 않거나 고집·충동적 행동이 잦아 다루기 벅찬 정도
- 아이 적응 걱정 (7문항) — 부모가 지각한 아이의 적응 — 새 환경·또래 관계·성장과 배움이 부모 마음에 걸리는 정도
- 마음 잇기 어려움 (7문항) —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에서 즐거움·가까움을 느끼기 어렵고 아이 마음이 잘 읽히지 않는 정도
- 부딪힘 (7문항) — 아이와 부딪히는 일이 잦고 그 과정에서 부모의 감정과 대응이 격해지는 정도
- 부모 자신감 흔들림 (7문항) — 부모 역할을 잘하고 있는지 의심되고 막막하거나 스스로를 탓하는 정도
- 내 삶의 여백 부족 (7문항) — 양육 때문에 내 시간·계획·쉼이 밀려나 매인 느낌이 드는 정도
- 마음과 몸의 지침 (7문항) — 양육 속에서 기운이 소진되고 마음이 가라앉으며 몸이 버거운 정도
- 기댈 곳 부족 (7문항) — 양육 이야기를 나누거나 도움을 청할 곳이 마땅치 않다고 느끼는 정도
어떻게 진행되나요
영유아(만 1~6세)·아동(만 7~12세)·청소년(만 13~19세) 자녀 가운데 맞는 판을 골라 67문항(점수 63 + 마지막 안전 확인 4)에 5점으로 답합니다. 부모님(조부모 등 주 양육자 포함)이 최근 한 달을 떠올리며 직접 답하고, 약 10분 걸립니다. 중간에 그만둬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아이의 기분이 예고 없이 확 바뀌었다
- 사소한 일에도 아이가 크게 속상해했다
결과로 받는 것
양육 무게 종합을 게이지로, 아홉 척도를 프로파일 그래프로 보여 드리고, 아이·관계·나 세 원천의 조합으로 지금 먼저 도움 받을 곳을 알려 드립니다. 척도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이 있고, 도움이 필요한 신호가 있으면 맨 위에 연락처를 안내합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부모 본인의 양육 부담 점검
- 부모 상담·가족 상담의 첫 면담 자료
- 부모 교육 프로그램 전후 비교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선별과 자기이해를 돕는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부모의 자질이나 아이의 문제를 뜻하지 않습니다.
아이나 부모님 자신이 다칠까 걱정되는 순간이 있었다면 결과와 상관없이 도움을 받아 주세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24시간), 아이가 위험하면 112입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다른 부모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높으면 제가 나쁜 부모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점수는 지금 지고 있는 짐의 크기입니다. 짐이 크다는 것은 도움을 나눠 받을 때가 됐다는 신호이지, 부모로서의 결함이 아닙니다.
아이 영역 점수가 높으면 아이에게 문제가 있다는 건가요?
아닙니다. 아이를 기르는 일이 부모님께 얼마나 무겁게 느껴지는지를 잰 것입니다. 아이의 정서·행동을 따로 살펴보고 싶다면 전문가 평가를 받아 보세요.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자녀가 여럿이에요.
지금 가장 마음이 쓰이는 한 아이의 나이로 고르세요. 다른 아이에 대해서는 따로 한 번 더 하실 수 있습니다. 세 판의 점수를 읽는 기준은 같습니다.
한부모나 조부모도 할 수 있나요?
네. 아이를 주로 돌보는 분이면 누구나 답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배우자를 전제한 문항은 없습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양육 부담은 상황에 따라 변하므로 한두 달 간격을 권합니다. 상담이나 부모 교육 전후에 해 보면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상담사나 선생님만 볼 수 있습니다.
중간에 그만둬도 되나요?
네. 답한 곳까지 저장되며 같은 링크나 기기에서 이어서 하실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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