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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로서 나를 믿는 힘

아이를 키우며 나를 얼마나 믿고 있는지

양육 유능감, 정서 돌봄 효능, 훈육·규칙 효능, 학습·발달 지원 효능, 관계 소통 효능 — 다섯 가지 신념과 양육 만족·안정감으로 지금 부모로서 나를 얼마나 믿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 만 1~19세 자녀를 둔 부모·주양육자를 위한 검사입니다.

부모로서 나를 믿는 힘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양육을 잘 해내고 있다는 확신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아이 감정을 돌보는 일에는 자신 있어도 규칙을 지키게 하는 일은 낯설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양육 유능감, 정서 돌봄 효능, 훈육·규칙 효능, 학습·발달 지원 효능, 관계 소통 효능 — 다섯 가지 신념과 양육 만족·안정감을 함께 보여 줍니다. 점수는 부모의 자격이 아니라 지금 나를 믿는 정도입니다.

검사 개요

대상
만 1~19세 자녀의 부모
응답 방법
본인 응답
문항 수
40문항
소요 시간
약 6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전혀 그렇지 않다 ~ 매우 그렇다)
측정 영역
6개 척도 — 양육 유능감, 정서 돌봄 효능, 훈육·규칙 효능, 학습·발달 지원 효능, 관계 소통 효능, 양육 만족·안정감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육아에서 내가 잘하고 있는 부분과 아직 낯선 부분을 나눠서 보고 싶을 때
  2. 잘 해내는 것 같은데도 스스로에게는 박하다고 느낄 때
  3. 훈육이나 소통에서 유독 자신이 없을 때
  4. 부모 교육·상담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영역별 확신을 먼저 보고 싶은 선생님·상담사

무엇을 보나요

6개 척도

  • 양육 유능감 (6문항) — 아이를 키우는 전반적인 일과 예상 밖 상황·어려운 순간에도 해낼 수 있다는 확신
  • 정서 돌봄 효능 (6문항) — 아이의 감정을 알아채고, 진정시키고, 표현하도록 도울 수 있다는 확신
  • 훈육·규칙 효능 (6문항) — 아이에게 맞는 규칙을 정하고, 흔들리지 않게 지키며, 다그치지 않고 바로잡을 수 있다는 확신
  • 학습·발달 지원 효능 (6문항) — 아이의 배움을 돕고, 흥미·강점을 알아채며, 그 나이의 발달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다는 확신
  • 관계 소통 효능 (6문항) — 아이와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아이 입장에서 듣고, 함께할 시간을 만들 수 있다는 확신
  • 양육 만족·안정감 (6문항) — 지금까지의 양육 과정에 만족하고, 마음의 여유를 지키며, 부모라는 역할이 편안하다고 느끼는 정도

어떻게 진행되나요

40문항에 '나와 얼마나 같은지'로 답합니다. 약 6분 걸리고, 부모·주양육자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아이를 키우는 일을 대체로 잘 해내고 있다고 믿는다
  • 부모로서 내가 하는 선택에 자신이 있다

결과로 받는 것

다섯 신념 종합을 게이지로, 여섯 가지(신념 5 + 만족·안정감)를 레이더로 보여 드리고, 가장 든든한 신념·아직 자라는 신념·전반 수준을 요약해 드립니다. 신념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본인의 자기이해와 자기돌봄 점검
  • 부모 교육·양육 상담의 첫 면담 자료
  • 양육 프로그램 전후 비교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부모의 자격이 아니라 지금 나를 믿는 정도를 뜻합니다.

점수가 낮아도 '나쁜 부모'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 믿음은 경험이 쌓이며 자라는 부분입니다.

위기·학대 선별 도구가 아닙니다. 양육이 감당하기 버거운 시기라면 «나의 양육 무게» 검사나 전문 상담을 함께 찾아보세요.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다른 부모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낮으면 부모 자격이 부족하다는 뜻인가요?

그 신념을 지금 스스로 후하게 주지 못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능력이 모자라다는 뜻이 아니고, 경험이 쌓이면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아이 나이에 따라 판이 다른가요?

단일판입니다. 신념형 문장이라 아이 나이와 관계없이 같은 문항으로 답할 수 있습니다.

«나의 양육 무게»와 무엇이 다른가요?

«나의 양육 무게»는 양육에서 오는 부담이 얼마나 무거운지를 봅니다. 이 검사는 부담의 크기와 상관없이 '나는 할 수 있다'는 확신만 봅니다. 부담이 크면서도 자신 있는 부모도, 부담은 적은데 자신 없는 부모도 있을 수 있어요.

배우자도 함께 봐야 하나요?

이 검사는 배우자와의 협력이 아니라 본인의 확신만 봅니다. 배우자가 따로 응시해 각자의 결과를 비교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양육 신념과 만족은 천천히 바뀌므로 6개월 이상 간격을 권합니다. 부모 교육이나 상담 프로그램 전후에 다시 해 보면 좋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선생님이나 상담사만 볼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나의 양육 무게 — 이 검사는 '할 수 있다는 확신'을, 저 검사는 양육에서 오는 부담의 크기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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