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배움 동력
배움을 향한 내 마음의 다섯 가지 힘 — 무료
배움을 향한 내 마음의 다섯 가지 힘 — 재미·목표 연결·자신감·끈기·자기조절 — 을 34문항, 7분으로 알아보는 무료 검사입니다. 초등 4~6학년 판과 중고등학생 판이 따로 있습니다.
이 검사는
지금 배우는 것에 얼마나 마음이 가고, 왜 계속하려 하는지, 그리고 그 마음을 스스로 지켜 가는 힘까지 함께 보는 무료 검사입니다. 배움 자체의 재미, 목표·미래와의 연결, 할 수 있다는 믿음, 끝까지 해내는 힘, 스스로 계획하고 점검하는 힘 — 다섯 가지로 나눠 34문항으로 봅니다. 낮게 나온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검사를 결과에서 바로 안내합니다. 성적이나 능력을 재는 검사가 아니라 배움을 향한 마음의 모양을 보는 검사입니다.
검사 개요
- 대상
- 초등 4학년~고등학생
- 응답 방법
- 본인 응답
- 검사 판
- 초등 4~6학년 / 중·고등학생
- 문항 수
- 34문항
- 소요 시간
- 약 7분
- 응답 형식
- 5점 척도 (전혀 그렇지 않다 ~ 매우 그렇다)
- 측정 영역
- 5개 척도 — 배움 자체의 재미, 목표·미래 연결, 할 수 있다는 믿음, 끝까지 해내기, 스스로 계획·점검
- 결과 유형
- 강점 찾기(강점형)
- 결과 제공
-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 가격
- 무료
이런 분께
- 아이가 공부에 마음이 가는지, 어디서부터 도와줘야 할지 모를 때
- 나 스스로 왜 공부하는지, 마음이 자주 흔들리는 이유가 궁금할 때
- 여러 심리검사 중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를 때 첫걸음으로
- 학습 상담을 시작하기 전 학생의 동기 상태를 가볍게 확인하고 싶은 선생님·상담사
무엇을 보나요
5개 척도
- 배움 자체의 재미 (6문항) —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과정 자체에서 재미와 몰입을 느끼는 정도
- 목표·미래 연결 (6문항) — 지금 배우는 것이 앞으로의 목표·삶과 이어져 있다고 느끼는 정도
- 할 수 있다는 믿음 (6문항) — 새로운 내용과 어려운 문제 앞에서 나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정도(학업 장면에 한정)
- 끝까지 해내기 (6문항) — 학습 과제가 어려워도 중간에 그만두지 않고 꾸준히 이어가는 힘(학습 과제 맥락에 한정)
- 스스로 계획·점검 (6문항) — 무엇을·어디까지 공부할지 스스로 정하고, 이해했는지 스스로 확인하는 힘
어떻게 진행되나요
초등 4~6학년 판과 중고등학생 판 중 맞는 판을 골라 34문항에 5점(전혀 그렇지 않다~매우 그렇다)으로 답합니다. 예시 문항: '무언가를 배우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방법을 찾아낼 수 있다고 믿는다'. 약 7분 걸리고, 학생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몰랐던 것을 알게 되면 더 알아보고 싶어진다
- 새로운 주제가 나오면 궁금한 마음이 든다
결과로 받는 것
배움 동력 종합을 게이지로, 다섯 척도를 프로파일 그래프로 보여 드리고, 낮게 나온 요소가 있으면 그 요소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되는 검사(나의 공부법 지도·학교생활 힘과 짐·나의 흥미 육각형 중 하나)를 결과 안에서 바로 안내합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학생 본인의 학습동기 자기 점검
- 학습·진로 상담 첫 면담 전 가벼운 워밍업 자료
- 다른 심리검사를 고르기 전 첫 단계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무료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능력이나 성실성의 좋고 나쁨을 뜻하지 않습니다.
낮은 점수는 결함이 아니라 '아직 자라는 중'인 부분입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또래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네. 응시와 결과지 모두 무료입니다. 결과에서 안내하는 검사는 따로 비용이 있습니다.
점수가 낮으면 공부를 못한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지금 배움을 향한 마음이 어떤 모양인지를 보는 것이고, 성적이나 능력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초등학생도 할 수 있나요?
네. 초등 4학년부터 답할 수 있게 문항을 썼습니다. 초등판과 중고등학생판이 따로 있습니다.
다른 학습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이 검사는 '왜 계속하려는 마음이 있는가'만 짧게 봅니다. 공부 방법이 궁금하면 «나의 공부법 지도», 학교생활 전반이 궁금하면 «학교생활 힘과 짐»을 이어서 보세요.
결과는 누가 보나요?
직접 응시하면 응시한 분만 봅니다. 보낸 링크로 답하면 보낸 분도 함께 봅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동기는 시간이 지나며 바뀌므로 학기마다 한 번 정도가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