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의 여덟 걸음
여덟 가지 삶의 걸음이 지금 얼마나 든든한지 보여주는 검사
신뢰·자율·주도성·근면·정체감·친밀·생산성·통합 — 삶의 시기마다 마주하는 여덟 가지 마음의 걸음이 지금 내 삶에서 얼마나 든든히 자리 잡았는지 보여 줍니다. 청소년판과 성인판이 따로 있습니다.
이 검사는
신뢰·자율·주도성·근면·정체감·친밀·생산성·통합 — 삶의 시기마다 마주하는 여덟 가지 마음의 걸음이 있습니다. 이 검사는 그 여덟 걸음이 지금 내 삶에서 얼마나 단단히 자리 잡았는지를 현재의 경험으로 비춰 봅니다. 순서를 매기거나 부족한 부분을 지적하는 검사가 아니라, 지금 어디가 든든하고 어디가 아직 자라는 중인지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강점 프로파일입니다.
검사 개요
- 대상
- 중·고등학생~성인
- 응답 방법
- 본인 응답
- 검사 판
- 중·고등학생 / 대학생·성인
- 문항 수
- 44문항
- 소요 시간
- 약 7분
- 응답 형식
- 5점 척도 (전혀 그렇지 않다 ~ 매우 그렇다)
- 측정 영역
- 8개 척도 — 세상을 믿는 마음, 내 뜻대로 사는 힘, 먼저 나서는 힘, 꾸준히 해내는 힘, 나를 아는 마음, 마음을 나누는 사이, 나누고 남기는 마음, 삶을 받아들이는 마음
- 결과 유형
-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 결과 제공
-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 가격
- 2,000원
이런 분께
- 지금 내 삶이 어느 단계쯤 와 있는지 전체적으로 짚어 보고 싶을 때
- 어떤 영역은 잘 풀리는데 다른 영역은 자꾸 걸린다고 느낄 때
- 진로·관계·자기이해를 앞두고 나를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싶을 때
- 청소년·성인 상담,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시작하는 교사·상담사
무엇을 보나요
8개 척도
- 세상을 믿는 마음 (5문항) — 세상과 사람을 기본적으로 믿을 수 있다는 마음
- 내 뜻대로 사는 힘 (5문항) — 남의 뜻을 배려하면서도, 내 삶의 선택은 결국 내가 정하고 있다는 느낌
- 먼저 나서는 힘 (5문항) — 하고 싶은 일을 스스로 시작하고 시도해 보는 힘
- 꾸준히 해내는 힘 (5문항) — 꾸준히 해내며 내가 유능하다고 느끼는 정도
- 나를 아는 마음 (5문항) —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있다는 느낌
- 마음을 나누는 사이 (5문항) —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가까운 관계가 있다는 느낌
- 나누고 남기는 마음 (5문항) — 내가 가진 것을 누군가에게 나누고 남기고 있다는 느낌
- 삶을 받아들이는 마음 (5문항) — 지나온 삶과 지금의 삶, 앞으로 남은 시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마음
어떻게 진행되나요
청소년(중·고등학생)판과 성인판 중 맞는 판을 골라 44문항에 ‘지금 나와 얼마나 같은지’로 답합니다. 약 7분 걸리고,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중간에 그만둬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낯선 사람도 일단은 믿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 도움이 필요할 때 누군가는 손을 내밀어 줄 거라고 믿는다
결과로 받는 것
여덟 걸음 종합을 게이지로, 여덟 걸음을 레이더로 보여 드리고, 가장 든든한 걸음·아직 자라는 걸음·걸음 간 차이·전반 수준을 요약해 드립니다. 걸음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본인의 자기이해와 삶의 방향 점검
- 청소년·성인 상담의 초기 전체 프로파일 자료
- 진로·관계 전환기의 자기 점검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능력이나 사람됨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지금 각 걸음이 얼마나 자리 잡았는지를 뜻합니다.
이 검사는 위기 선별 도구가 아닙니다. 낮은 점수가 우울이나 불안을 뜻하지 않으며, 최근 겪은 일이나 상황의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또래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낮으면 그 걸음을 실패했다는 뜻인가요?
아니요. 그 걸음이 지금 아직 자리 잡는 중이라는 뜻일 뿐, 실패나 결함이 아닙니다. 발달과업은 평생에 걸쳐 계속 다뤄지는 것이라 언제든 다시 자랄 수 있습니다.
여덟 걸음은 순서대로 완성해야 하나요?
이론적으로는 순서가 있지만, 이 검사는 지금 이 순간의 상태를 보는 것이라 순서와 상관없이 어떤 걸음이든 든든하거나 아직 자라는 중일 수 있습니다.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중학생부터 고등학생은 청소년판, 대학생과 성인은 성인판을 고르세요. 판마다 장면이 조금 다른 문항이 두 개 있고, 점수를 읽는 기준은 같습니다.
‘나를 믿는 힘’(B06)과 무엇이 다른가요?
‘나를 믿는 힘’은 나를 소중히 여기고 해낼 수 있다고 믿는 네 가지 확신의 크기를 봅니다. 이 검사는 확신의 크기가 아니라 신뢰·자율·주도성 등 삶의 단계마다 마주하는 여덟 개의 서로 다른 과업이 각각 얼마나 해결됐는지를 봅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발달과업은 천천히 바뀌므로 6개월 이상 간격을 권합니다. 큰 변화나 전환기를 지난 뒤 다시 해 보면 좋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선생님이나 상담사만 볼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