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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는 나

여섯 영역에서 내가 나를 어떻게 보고 있을까

배우고 해내는 나, 사람들 속의 나, 가족 안의 나, 몸과 움직임의 나, 마음을 다루는 나, 바르게 사는 나 — 여섯 영역에서 스스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와, 나 자신 전체를 대하는 눈을 함께 보여 줍니다. 초등 4~6학년·중고등학생·대학생·성인 판이 따로 있습니다.

내가 보는 나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사람은 한 가지 눈으로 자신을 보지 않습니다. 공부나 일에서는 자신 있지만 사람들 사이에서는 조심스럽거나, 몸은 믿지만 마음은 흔들린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이 검사는 배우고 해내는 나·사람들 속의 나·가족 안의 나·몸과 움직임의 나·마음을 다루는 나·바르게 사는 나, 여섯 영역에서 스스로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와 나 자신 전체를 대하는 눈을 함께 보여 줍니다. 점수는 능력이 아니라 지금 내가 나를 보는 눈입니다.

검사 개요

대상
초등 4학년~성인
응답 방법
본인 응답
검사 판
초등 4~6학년 / 중·고등학생 / 대학생·성인
문항 수
46문항
소요 시간
약 8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거의 그렇지 않다 ~ 거의 늘 그렇다)
측정 영역
7개 척도 — 배우고 해내는 나, 사람들 속의 나, 가족 안의 나, 몸과 움직임의 나, 마음을 다루는 나, 바르게 사는 나, 나를 대하는 눈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요즘 내가 나를 어떻게 보고 있는지 차분히 짚어 보고 싶을 때
  2. 잘하는 것은 있는데 왠지 나에게 박하다고 느낄 때
  3. 아이가 스스로를 어떻게 보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은 보호자
  4. 상담·교육을 시작하며 자기 인식을 영역별로 보고 싶은 선생님·상담사

무엇을 보나요

7개 척도

  • 배우고 해내는 나 (6문항) — 배우는 일과 맡은 일에서 스스로를 해낼 수 있는 사람으로 보는 정도(초·중고는 공부, 성인은 일과 배움)
  • 사람들 속의 나 (6문항) — 친구와 사람들 사이에서 스스로를 받아들여지고 편하게 어울리는 사람으로 보는 정도
  • 가족 안의 나 (6문항) — 가족 안에서 스스로를 소중하고 이해받으며 제 몫이 있는 사람으로 보는 정도
  • 몸과 움직임의 나 (6문항) — 몸을 움직이고, 튼튼하게 버티고, 몸을 돌보는 쪽에서 스스로를 믿는 정도(외모·체중은 묻지 않음)
  • 마음을 다루는 나 (6문항) — 내 마음을 알아차리고, 흔들려도 추스르며, 대체로 고르게 지내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보는 정도
  • 바르게 사는 나 (6문항) — 정직하고, 약속과 책임을 지키고, 공평하게 대하는 사람으로 스스로를 보는 정도
  • 나를 대하는 눈 (6문항) — 영역을 넘어 나 자신 전체를 받아들이고, 존중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 정도

어떻게 진행되나요

초등 4~6학년·중고등학생·대학생·성인 판 중 맞는 판을 골라 46문항에 ‘얼마나 자주’로 답합니다. 약 8분(초등은 10분 안팎) 걸리고,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중간에 그만둬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새로운 것을 잘 배울 수 있는 사람이라고 느낀다
  • 맡은 일을 끝까지 해낼 수 있다고 느낀다

결과로 받는 것

여섯 영역 종합을 게이지로, 일곱 가지 눈(여섯 영역 + 나를 대하는 눈)을 레이더로 보여 드리고, 가장 든든한 영역·가장 조심스러운 영역·영역 간 차이·전반 수준을 요약해 드립니다. 영역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본인의 자기이해와 자기돌봄 점검
  • 학교·청소년·성인 상담의 첫 면담 자료
  • 자존감·자기이해 프로그램 전후 살피기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능력이나 사람됨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지금 스스로를 보는 눈을 뜻합니다.

‘마음을 다루는 나’와 ‘나를 대하는 눈’이 함께 가장 낮게 나오고 마음이 오래 무겁다면 상담 선생님이나 상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세요(청소년 1388, 24시간).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109(24시간)에 바로 연락하세요.

‘마음을 다루는 나’가 낮게 나오면 지금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다는 뜻일 수 있으며 우울을 판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몸과 움직임의 나’는 지금의 건강 상태(질환·부상·피로)의 영향을 받습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또래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낮으면 자존감이 낮다는 뜻인가요?

그 영역에서 지금 스스로를 조심스럽게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능력이 모자라다는 뜻이 아니고, 경험이 쌓이면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영역별 점수와 ‘나를 대하는 눈’은 따로 읽어 주세요.

모든 문장에 좋게 답하면 결과가 좋게 나오나요?

그렇게 답하면 결과가 실제보다 밝게 나오고, 결과지에 그 가능성을 알려 드립니다. 되고 싶은 모습보다 지금 실제 모습에 가깝게 답할수록 도움이 되는 결과가 나옵니다.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초등 4~6학년은 초등판, 중학생부터 고등학생은 중고등학생판, 대학생과 성인은 성인판을 고르세요. 판마다 장면이 다른 문항이 조금 있고, 점수를 읽는 기준은 같습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도 답할 수 있나요?

네. 가족 영역은 함께 살거나 가장 가깝게 지내는 가족, 또는 가족처럼 나를 돌봐 주는 분을 떠올려 답하면 됩니다.

외모나 체중도 묻나요?

묻지 않습니다. 몸 영역은 움직임·튼튼함·몸 돌보기만 봅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자아개념은 천천히 바뀌므로 6개월 이상 간격을 권합니다. 전학·진학·이직처럼 큰 변화가 있은 뒤에 다시 해 보면 좋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선생님이나 상담사만 볼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나의 성격강점 24 — 이 검사는 스스로를 보는 눈을 영역별로, 저 검사는 성격 속 강점 스물네 가지를 봅니다.
  • 나의 성격 다섯 결 — 이 검사는 스스로를 얼마나 든든하게 보는지를, 저 검사는 좋고 나쁨이 없는 성격의 결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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