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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선 마음과 행동 살피기

공격성 살피기 — 화가 날 때 어디로 날이 서는가

화가 치밀거나 사람에게 날이 설 때 그것이 어디로 나오는지 살펴봅니다. 몸으로 하는 공격·말로 하는 공격(밖으로 나오는 모습)과 치미는 화·날 선 생각(안에서 이는 모습)을 함께 보여 줍니다. 청소년 판과 성인 판이 따로 있습니다.

날 선 마음과 행동 살피기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화가 나거나 사람에게 날이 서는 순간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다만 그 날이 어디로 나오는지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 검사는 공격성을 네 갈래로 나눠, 몸으로 하는 공격과 말로 하는 공격(밖으로 나오는 모습), 치미는 화와 날 선 생각(안에서 이는 모습)을 함께 보여 줍니다. 밖과 안을 나란히 보면 멈출 곳과 풀어 줄 곳이 분명해집니다. 사람을 '공격적인 사람'으로 나누는 검사가 아니라, 반응이 나오는 길을 알아차리도록 돕는 검사입니다.

검사 개요

대상
중학생~성인
응답 방법
본인 응답
검사 판
청소년(중·고등학생) / 성인(만 19세 이상)
문항 수
34문항
소요 시간
약 7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거의 그렇지 않다 ~ 거의 늘 그렇다)
측정 영역
4개 척도 — 몸으로 하는 공격, 말로 하는 공격, 치미는 화, 날 선 생각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화가 나면 말이나 행동이 먼저 나가고 뒤늦게 후회하는 일이 되풀이될 때
  2. 겉으로는 참지만 속으로 사람에게 날이 서 있어 지칠 때
  3. 가까운 사람에게서 '말이 너무 세다', '욱한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4. 분노·충동 조절 상담을 시작하며 공격 반응의 모양을 한눈에 보고 싶은 상담사

무엇을 보나요

4개 척도

  • 몸으로 하는 공격 (8문항) — 화가 치민 순간 물건에 힘을 쓰거나 사람을 밀치고 붙잡고 때리는 등 몸으로 공격하는 모습
  • 말로 하는 공격 (8문항) — 고함·욕·비꼬는 말·깎아내리는 말·으름장처럼 말로 상대를 공격하는 모습
  • 치미는 화 (6문항) — 사소한 계기에 화가 순식간에 치밀고, 치민 화가 가라앉지 않거나 한꺼번에 터지는 모습
  • 날 선 생각 (8문항) — 남의 속셈을 의심하고, 나만 억울하다고 여기며, 애매한 행동을 나를 겨냥한 것으로 읽는 생각

어떻게 진행되나요

청소년 판과 성인 판 중 맞는 판을 골라 34문항에 5점으로 답합니다. 약 7분 걸리고,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사소한 일에도 금방 화가 난다
  • 뜻대로 안 풀리는 일에 금세 열이 오른다

결과로 받는 것

공격성 종합을 게이지로, 네 가지 척도를 수준별 색으로 칠한 프로파일로, 밖으로 나오는 공격과 안에서 이는 날을 영역 게이지로 보여 드리고, 밖과 안의 조합과 가장 두드러진 척도를 짚어 드립니다. 척도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나의 화와 공격 반응 점검
  • 분노·충동 조절 상담의 첫 면담 자료
  • 화 다루기 연습 전후 비교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사람의 좋고 나쁨이 아니라 요즘 반응이 나오는 모습을 뜻하고, 결과로 누군가를 '공격적인 사람'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몸으로 하는 공격'이 '많이 두드러짐'으로 나오면 상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세요. 청소년은 청소년상담 1388(24시간), 마음이 너무 힘들어 위험한 생각까지 든다면 109(24시간)에 연락하세요. 누군가 다칠 위험이 지금 있다면 그 자리를 떠나 112에 바로 연락하세요.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또래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높으면 제가 공격적인 사람이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점수는 요즘 화와 날 선 마음이 얼마나 자주, 어디로 나오는지를 보여 줄 뿐입니다. 지치거나 억울한 일이 쌓이면 누구나 높아질 수 있고, 반응이 나오는 길을 알면 바꿀 수 있습니다.

'분노 경험·표현'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그 검사는 화를 얼마나 느끼고 어떻게 표현하거나 삭이는지를 봅니다. 이 검사는 화가 말·행동·생각에서 공격으로 번지는지를 봅니다. 화는 크지 않은데 말이 날카로운 사람, 화는 자주 나지만 행동으로는 거의 안 나오는 사람을 가려 볼 수 있습니다.

솔직하게 답하기가 망설여져요.

누구에게나 있는 모습을 묻는 검사라 있는 그대로 답해도 괜찮습니다. 결과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상담사나 선생님만 봅니다. 너무 좋게만 답하면 결과가 실제보다 낮게 나와 나에게 맞는 조언을 받기 어렵습니다.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중·고등학생은 청소년 판, 만 19세 이상은 성인 판을 고르세요. 판마다 장면이 다른 문항이 조금 있고, 점수를 읽는 기준은 같습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평소 경향을 보는 검사라 3~6개월 간격을 권합니다. 화 다루기 연습이나 상담을 시작하기 전과 몇 달 뒤에 해 보면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상담사나 선생님만 볼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나의 화 들여다보기 — 이 검사는 화가 말·행동·생각에서 공격으로 번지는지를, 저 검사는 화를 얼마나 느끼고 어떻게 표현하거나 삭이는지를 봅니다.
  • 나의 관계 힘과 걸림돌 — 이 검사는 상대를 다치게 하는 말과 행동을, 저 검사는 관계를 꼬이게 하는 습관(밀어붙이기·맞추기 등)과 관계의 힘을 봅니다.
  • 지금의 스트레스 점검 — 이 검사는 날 선 반응의 모양을, 저 검사는 그 밑에 깔린 스트레스의 크기와 대처를 봅니다. 성인이라면 공격성이 높게 나왔을 때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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