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건강 체크업
4분으로 훑어보는 요즘 내 마음 — 무료
최근 2주 동안의 가라앉은 마음, 긴장과 걱정, 그리고 잘 지내는 힘을 25문항, 4분으로 훑어보는 무료 검사입니다. 지금 마음의 부담이 어느 정도인지, 어느 쪽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좋을지 알려 드립니다.
이 검사는
요즘 마음이 어떤지 한 번에 훑어보는 무료 검사입니다. 최근 2주 동안 기분이 가라앉은 날, 걱정과 긴장이 이어진 날이 얼마나 있었는지, 그리고 그와 따로 웃음·평온·활기·다시 차분해지는 힘 같은 잘 지내는 힘이 얼마나 살아 있었는지를 25문항으로 봅니다. 힘든 신호가 적다고 잘 지내는 것은 아니고, 힘들어도 버팀목이 남아 있을 수 있어 두 쪽을 함께 봅니다. 결과에서 더 자세히 살펴볼 곳이 보이면 이어서 할 검사를 알려 드립니다. 병명을 붙이는 검사가 아니라 지금 마음의 신호를 보는 선별 검사입니다.
검사 개요
- 대상
- 만 19세 이상 성인
- 응답 방법
- 본인 응답
- 문항 수
- 25문항
- 소요 시간
- 약 4분
- 응답 형식
- 4점 척도 (그런 날 없었다 ~ 거의 매일 그랬다)
- 측정 영역
- 3개 척도 — 가라앉은 마음, 긴장과 걱정, 잘 지내는 힘
- 결과 유형
- 마음 신호 살피기(선별형)
- 결과 제공
-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 가격
- 무료
이런 분께
- 요즘 마음이 어떤지 가볍게 확인해 보고 싶을 때
- 기분이 처지는지, 걱정이 많은지 스스로도 헷갈릴 때
- 어떤 심리검사부터 해야 할지 모를 때 첫걸음으로
- 상담을 시작하기 전 지금 마음을 정리해 두고 싶을 때
무엇을 보나요
3개 척도
- 가라앉은 마음 (7문항) — 기분이 처지고 즐거움이 줄며, 입맛·기운·집중과 나·앞날을 보는 눈까지 가라앉은 날이 얼마나 잦았는지
- 긴장과 걱정 (7문항) — 걱정이 멈추지 않고 번지며, 몸과 신경이 곤두서 초조했던 날이 얼마나 잦았는지
- 잘 지내는 힘 (7문항) — 웃음과 편안한 순간, 몸을 움직이며 가벼워지는 기분과 하고 싶은 마음, 자고 나서 회복되는 힘, 하루 끝에 다시 차분해지고 잘했다고 느끼는 힘이 얼마나 자주 살아 있었는지
어떻게 진행되나요
최근 2주를 떠올리며 25문장에 '그런 날 없었다 · 며칠 그랬다 · 절반 넘게 그랬다 · 거의 매일 그랬다' 가운데 하나로 답합니다. 약 4분 걸리고 무료입니다. 예시 문항: '걱정을 멈추기 어려웠다', '하루를 마칠 때쯤이면 마음이 다시 차분해져 있었다'. 마지막 네 문항은 안전을 확인하는 문항으로 점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기분이 가라앉아 있었다
- 좋아하던 일을 떠올려도 별로 즐겁지 않았다
결과로 받는 것
마음 부담(가라앉은 마음 + 긴장·걱정)을 게이지로, 세 척도를 프로파일 그래프로 보여 드리고, 두 괴로움의 조합과 잘 지내는 힘을 함께 읽어 지금 어디부터 돌보면 좋을지 알려 드립니다. 더 자세히 볼 곳이 있으면 이어서 할 검사를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신호가 있으면 결과지 맨 위에 연락처(109)를 안내합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개인이 요즘 마음을 스스로 점검하고 다음 검사를 고르는 첫 단계
- 상담 첫 만남 전 내담자의 요즘 마음을 빠르게 훑는 자료
- 2~4주 간격으로 되풀이해 마음의 변화를 가볍게 따라가기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선별과 이해를 돕는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가 높다고 병이 있다는 뜻이 아니고, 낮다고 힘든 마음이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삶을 끝내고 싶은 생각이 들거나 스스로를 다치게 한 일이 있다면 결과와 상관없이 바로 도움을 받아 주세요.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는 24시간 열려 있고, 지금 위험하면 112나 119입니다.
짧은 선별 검사라 가라앉은 마음·긴장의 갈래까지는 나누지 않습니다. 더 자세한 모습은 결과에서 안내하는 검사로 살펴보세요.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같은 나이대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말 무료인가요?
네. 응시와 결과지 모두 무료입니다. 결과에서 안내하는 자세한 검사는 따로 비용이 있습니다.
점수가 높으면 병이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최근 2주 동안 어떤 마음의 신호가 얼마나 자주 있었는지를 본 것입니다. 다만 '많이 힘든 상태'가 나왔거나 이런 모습이 2주 넘게 이어진다면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상담 기관과 상의해 보시길 권합니다.
자세한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이 검사는 세 가지 신호를 척도당 7문항으로 짧게 봅니다. 가라앉은 마음은 «가라앉은 마음 살피기»가 다섯 갈래로, 긴장과 걱정은 «나의 불안 온도»가 지금과 평소로 나눠 더 자세히 봅니다.
마지막 네 문항은 왜 따로 있나요?
안전을 확인하기 위한 문항입니다. 점수에는 들어가지 않고, 하나라도 표시하면 결과지 맨 위에 도움 받을 곳(109 등)이 나옵니다. 이런 질문을 한다고 그런 생각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마음 상태는 변하므로 2~4주 간격을 권합니다. 되풀이해 보면 달라진 점을 가볍게 따라갈 수 있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직접 응시하면 응시한 분만 봅니다. 상담사가 보낸 링크로 답하면 본인과 함께, 링크를 보낸 상담사도 결과를 확인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가라앉은 마음 살피기 — 성인·노년 — 가라앉은 마음을 기분·나를 보는 마음·즐거움·몸의 기운·사람과의 거리 다섯 갈래로 깊게 봅니다. 이 검사에서 가라앉은 마음 신호가 보이면 이어서 해 보세요.
- 나의 불안 온도 — 긴장과 걱정을 지금의 상태와 평소의 습관으로 나눠 봅니다. 이 검사에서 긴장·걱정 신호가 보이면 이어서 해 보세요.
- 지금의 스트레스 점검 — 스트레스 반응과 대처 습관(참기·미루기·혼자 감당하기 등)을 넓게 봅니다. 부담이 어디서 오고 어떻게 버티는지 보고 싶을 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