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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서는 힘

힘든 일 뒤에 나는 어떻게 다시 일어설까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마음을 가라앉히고, 길을 찾고, 다시 해 보는 힘(다스리는 힘) · 앞날을 믿고 의미를 찾는 힘(내다보는 힘) · 곁의 사람에게 기대는 힘(기대는 힘)을 여섯 가지로 나눠 보여 줍니다. 초등 4~6학년·중고등학생·대학생·성인 판이 따로 있습니다.

다시 일어서는 힘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누구에게나 뜻대로 안 되는 일, 실수, 속상한 일이 찾아옵니다. 그 뒤에 다시 일어서는 힘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의 묶음이고, 연습으로 자랍니다. 이 검사는 마음 가라앉히기·해결 길 찾기·다시 해 보기(다스리는 힘), 앞날 믿기·의미 찾기(내다보는 힘), 곁의 사람(기대는 힘) 여섯 가지를 요즘 얼마나 자주 쓰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 점수는 힘의 크기가 아니라 지금 쓰고 있는 방법입니다.

검사 개요

대상
초등 4학년~성인
응답 방법
본인 응답
검사 판
초등 4~6학년 / 중·고등학생 / 대학생·성인
문항 수
40문항
소요 시간
약 7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거의 그렇지 않다 ~ 거의 늘 그렇다)
측정 영역
6개 척도 — 마음 가라앉히기, 해결 길 찾기, 다시 해 보기, 앞날 믿기, 의미 찾기, 곁의 사람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힘든 일을 겪은 뒤 내가 어떻게 버티고 일어서는지 차분히 짚어 보고 싶을 때
  2. 혼자 애쓰는 것 같은데 무엇을 더 해 볼 수 있을지 알고 싶을 때
  3. 아이가 실수나 실패 뒤에 어떻게 다시 일어서는지 함께 이야기해 보고 싶은 보호자
  4. 상담·교육 프로그램 전후로 회복 자원을 살펴보고 싶은 선생님·상담사

무엇을 보나요

6개 척도

  • 마음 가라앉히기 (6문항) — 힘든 일이 생긴 순간 행동을 멈추고, 올라온 마음을 가라앉히고, 스스로를 달래는 방법을 얼마나 자주 쓰는지
  • 해결 길 찾기 (6문항) — 문제가 생겼을 때 할 수 있는 것부터 찾고, 작게 나누고, 막히면 다른 길을 찾는 행동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 다시 해 보기 (6문항) — 잘 안 된 일에 다시 나서고, 하기 싫거나 잘 안 되는 일도 버텨 이어 가고, 정한 목표를 붙드는 행동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 앞날 믿기 (6문항) — 힘든 일을 겪을 때 이 시간이 지나가고, 앞날이 괜찮을 것이며, 결국 길이 열린다고 믿는 정도
  • 의미 찾기 (6문항) — 지나간 어려움에서 배운 점을 챙기고, 그 뒤 달라진 나와 그 일이 남긴 의미를 알아보는 정도
  • 곁의 사람 (6문항) — 힘들 때 곁에 있어 주고, 믿고 들어 주고, 함께 고민해 줄 사람이 있다고 느끼는지와, 실제로 그 사람에게 기대어 보는지를 함께 보는 정도

어떻게 진행되나요

초등 4~6학년·중고등학생·대학생·성인 판 중 맞는 판을 골라 40문항에 ‘얼마나 자주’로 답합니다. 약 7분(초등은 9분 안팎) 걸리고,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중간에 그만둬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속상한 일이 생기면 바로 반응하지 않고 한 번 생각한다
  • 속상한 말을 들으면 곧바로 따지지 않고 나중에 이야기한다

결과로 받는 것

여섯 힘 종합을 게이지로, 여섯 가지 힘을 레이더로 보여 드리고, 다스리는 힘·내다보는 힘·기대는 힘 가운데 든든한 쪽과 키워 갈 쪽, 전반 수준을 요약해 드립니다. 힘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본인의 회복 자원 점검과 자기돌봄 계획
  • 학교·청소년·성인 상담의 첫 면담 자료
  • 회복탄력성·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전후 살피기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사람의 강하고 약함이 아니라 요즘 힘든 일 앞에서 쓰고 있는 방법을 뜻합니다.

지금 큰 어려움을 한창 겪고 있다면 점수가 평소보다 낮게 나올 수 있습니다. 낮은 점수는 우울이나 다른 어려움을 판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앞날이 잘 보이지 않고 마음이 오래 무겁다면 믿는 사람이나 상담 전문가와 이야기해 보세요(청소년 1388, 24시간).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생각이 든다면 109(24시간)에 바로 연락하세요.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또래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점수가 낮으면 회복탄력성이 없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요즘 힘든 일 앞에서 그 방법을 덜 쓰고 있다는 뜻입니다. 회복탄력성은 타고난 한 가지 힘이 아니라 여러 방법의 묶음이라 연습하면 늘어납니다. 가장 쉬운 한 걸음부터 해 보세요.

큰 시련을 겪은 적이 없어도 답할 수 있나요?

네. 뜻대로 안 되는 일, 실수, 속상한 일처럼 일상의 작은 어려움을 떠올려 답하면 됩니다.

‘내가 보는 나’나 스트레스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내가 보는 나’는 여러 영역에서 나를 어떻게 보는지(자기 인식)를, 스트레스 검사는 지금 받고 있는 압박과 반응을 봅니다. 이 검사는 힘든 일이 생겼을 때 다시 일어서려고 쓰는 방법과 믿음을 봅니다.

모든 문장에 좋게 답하면 결과가 좋게 나오나요?

그렇게 답하면 결과가 실제보다 밝게 나오고, 결과지에 그 가능성을 알려 드립니다. 되고 싶은 모습보다 지금 실제 모습에 가깝게 답할수록 도움이 되는 결과가 나옵니다.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초등 4~6학년은 초등판, 중학생부터 고등학생은 중고등학생판, 대학생과 성인은 성인판을 고르세요. 판마다 장면이 다른 문항이 조금 있고, 점수를 읽는 기준은 같습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6개월 이상 간격을 권합니다. 회복탄력성 프로그램이나 상담을 했다면 시작 전과 끝난 뒤(2~3개월 뒤)에 비교해 보면 좋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선생님이나 상담사만 볼 수 있습니다.

환불이 되나요?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내가 보는 나 — 이 검사는 힘든 일 뒤에 다시 일어서려고 쓰는 방법을, 저 검사는 여러 영역에서 스스로를 어떻게 보는지를 봅니다.
  • 지금의 스트레스 점검 — 이 검사는 역경을 넘기는 힘을, 저 검사는 지금 받고 있는 스트레스의 무게와 반응을 봅니다. 성인이라면 함께 보면 좋습니다.
  • 학교생활 힘과 짐 — 이 검사는 힘든 일 전반에서 다시 일어서는 방법을, 저 검사는 학교생활을 버티는 힘과 짐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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