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살피기 — 아동·청소년
공부·친구·집·나, 무엇이 짐이고 어떻게 지쳤나
아이와 청소년이 요즘 무엇을 짐으로 느끼는지(공부·친구 사이·집·나 스스로)와, 그 짐이 몸과 마음에 어떻게 드러나는지(지친 몸·날카로워진 마음·시들해진 마음)를 함께 봅니다. 초등 4~6학년 판과 중고등학생 판이 따로 있고, 학생 본인이 답합니다.
이 검사는
아이의 스트레스는 '스트레스 받아'라는 말보다 공부가 버겁다, 친구 사이가 힘들다, 집에서 눈치가 보인다 같은 짐과, 쉽게 지치고 짜증이 늘고 재미가 줄어드는 모습으로 먼저 드러납니다. 이 검사는 스트레스를 두 겹으로 봅니다. 무엇이 짐이 되는지(공부·친구 사이·집·나 스스로)와, 그 짐이 몸과 마음에 어떻게 드러나는지(지친 몸·날카로워진 마음·시들해진 마음)입니다. 짐의 무게와 반응을 나란히 놓아 '짐은 무겁지만 잘 버티는 중'인지 '짐보다 더 지쳐 있는지'를 알려 드리고, 가장 무거운 짐부터 덜어 낼 한 걸음을 드립니다. 병이 있는지 판정하는 검사가 아니라, 아이의 스트레스가 어디서 와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이해하는 검사입니다.
검사 개요
- 대상
- 초등 4학년~고등학생
- 응답 방법
- 본인 응답
- 검사 판
- 초등 4~6학년 / 중·고등학생
- 문항 수
- 46문항
- 소요 시간
- 약 8분
- 응답 형식
- 4점 척도 (전혀 아니다 ~ 아주 많이 그렇다)
- 측정 영역
- 7개 척도 — 공부의 짐, 친구 사이의 짐, 집에서의 짐, 나 스스로의 짐, 지친 몸, 날카로워진 마음, 시들해진 마음
- 결과 유형
- 마음 신호 살피기(선별형)
- 결과 제공
-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 가격
- 2,000원
이런 분께
- 요즘 아이가 부쩍 짜증이 늘거나 쉽게 지치는데 무엇 때문인지 모를 때
- 공부, 친구, 집 가운데 무엇이 아이에게 가장 무거운지 알고 싶은 보호자
- 새 학년이나 전학, 시험 기간처럼 짐이 늘어난 때 마음을 점검하고 싶은 학생
- 학생 상담을 시작하며 스트레스의 원천과 반응을 먼저 보고 싶은 선생님·상담사
무엇을 보나요
7개 척도
- 공부의 짐 (6문항) — 공부의 양, 결과에 대한 압박, 어려운 공부 내용이 마음에 짐처럼 느껴지는 정도
- 친구 사이의 짐 (6문항) — 친구 사이에서 겉도는 느낌, 눈치 보며 맞추기, 부딪힘과 짓궂은 장난이 마음에 짐이 되는 정도
- 집에서의 짐 (6문항) — 집에서 바라는 것, 불편한 집 안 분위기와 눈치, 내 마음을 몰라주는 일이 마음에 짐이 되는 정도
- 나 스스로의 짐 (6문항) — 내 생김새와 남과의 비교, 잘해야 한다며 스스로를 몰아세우는 마음이 짐이 되는 정도
- 지친 몸 (6문항) — 마음 쓸 일 때문에 몸이 쉽게 지치고 무거움, 머리·배 아픔, 잠 설침·입맛 없음이 나타나는 정도
- 날카로워진 마음 (6문항) — 참을성이 줄어 짜증과 화가 쉽게 올라오고, 말이 거칠어지거나 다투게 되는 정도
- 시들해진 마음 (6문항) — 하고 싶은 마음과 재미가 줄고, 마음이 지쳐 사람을 피하고 싶어지는 정도
어떻게 진행되나요
초등 4~6학년 판과 중고등학생 판 중 맞는 판을 골라 46문항에 '전혀 아니다'부터 '아주 많이 그렇다'까지 네 칸으로 답합니다. 학생 본인이 직접 답하고 약 8분(초등은 조금 더) 걸립니다. 예시 문항: '공부에 쫓기는 느낌이 든다', '친구들에게 맞추느라 힘들다'. 중간에 그만둬도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공부 때문에 하고 싶은 일을 못 한다
- 공부에 쫓기는 느낌이 든다
결과로 받는 것
전체 스트레스를 게이지로, 짐 네 곳과 반응 세 가지를 수준별 색의 프로파일로 보여 드립니다. 짐의 무게와 반응을 나란히 놓은 한 줄 요약과, 무거운 짐마다 먼저 해 볼 일을 알려 드립니다. 척도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아이 본인과 보호자가 함께 요즘 짐을 이해하기
- 학교·청소년 상담의 첫 면담 자료
- 시험 기간·새 학년 같은 전환기 전후의 점검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아이의 스트레스를 이해하도록 돕는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아이가 약하거나 부족하다는 뜻이 아닙니다.
지친 몸이 많이 높게 나오면 먼저 병원에서 다른 까닭이 없는지 확인해 주세요.
전체 스트레스가 '많이 높은 편'이면 보호자·학교 상담 선생님(위클래스)이나 청소년상담 1388(24시간)과 이야기해 보세요. 너무 힘들어 스스로를 해치고 싶은 생각까지 든다면 109(24시간)에 바로 연락하세요.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또래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스트레스가 높게 나오면 문제가 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스트레스는 짐이 있을 때 누구에게나 생기는 반응이고, 이 검사는 요즘 그 짐이 어디서 오고 몸과 마음에 어떻게 드러나는지 보여 줍니다. 많이 높게 나오면 전문가와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판은 어떻게 고르나요?
초등 4~6학년은 초등판, 중학생부터는 중고등학생판을 고르세요. 문항은 초등 4학년도 읽을 수 있는 말로 두 판이 같고, 점수를 읽는 기준도 같습니다.
보호자가 대신 답해도 되나요?
무엇이 짐으로 느껴지는지는 아이만 알 수 있어 학생 본인이 답해야 합니다. 초등학생은 곁에서 낱말 뜻만 도와주시고, 답은 아이가 고르게 해 주세요. 집에 관한 문항이 있으니 아이가 편하게 답할 수 있도록 자리를 비켜 주셔도 좋습니다.
학교에 다니지 않아도 할 수 있나요?
네. 학교와 시험 장면은 공부의 짐 몇 문항에만 있고, 어디서 하는 공부든 답할 수 있게 썼습니다. 나머지 문항은 학교 밖에서도 그대로 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네 문장은 무엇인가요?
점수에 들어가지 않는 응답 태도 확인입니다.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짐과 지친 마음을 낮춰 답했을 수 있는지 살펴 부드러운 안내를 드립니다. 안내가 나와도 결과가 무효가 되지는 않습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요즘 한 달쯤의 모습을 묻기 때문에 1~3개월 간격을 권합니다. 시험 기간이나 새 학년처럼 짐이 바뀌는 때의 전후로 해 보면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환불이 되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선생님이나 상담사만 볼 수 있습니다. 응시를 시작하기 전에는 환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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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의 스트레스 점검 — 이 검사는 초등~고등학생 판이고, 저 검사는 성인의 최근 2주 스트레스 반응과 그것을 키우는 습관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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