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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을 움직이는 일곱 가지 힘

대학생활, 지금 나는 어떤 힘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생각을 주고받고, 함께 해내고, 따져보고 풀고, 나를 이끌고, 새로 도전하고, 정보를 다루고, 넓게 보는 일곱 가지 힘으로 지금 대학생활을 얼마나 잘 움직이고 있는지 보여 줍니다. 대학생 자기보고 단일판입니다.

대학생활을 움직이는 일곱 가지 힘 결과지 표지

이 검사는

대학생활을 실제로 굴리는 건 지식이 아니라 소통·협업·사고·자기관리·도전·정보활용·시민의식 같은 실행하는 힘입니다. 이 검사는 대학생활을 움직이는 일곱 가지 힘을 나눠 보여 주고, 지금 어떤 힘을 잘 쓰고 있고 어떤 힘을 더 키우면 좋을지 알려 줍니다. 점수는 능력의 절대치가 아니라 지금 쓰는 방법과 경험의 정도입니다.

검사 개요

대상
대학생(19~29세)
응답 방법
본인 응답
문항 수
39문항
소요 시간
약 7분
응답 형식
5점 척도 (전혀 아니다 ~ 매우 그렇다)
측정 영역
7개 척도 — 생각 주고받기, 함께 해내기, 따져보고 풀기, 나를 이끌기, 새로 도전하기, 정보 다루기, 넓게 보기
결과 유형
나의 결 지도(프로파일형)
결과 제공
응답 직후 바로 확인 · PDF 저장·인쇄 · 회원 전송
가격
2,000원

이런 분께

  1. 조모임·발표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잘하는지 궁금할 때
  2. 새 학기 전 내가 키울 힘을 정리하고 싶을 때
  3. 진로·자기소개서에 쓸 강점을 구체적으로 짚고 싶을 때
  4. 스스로를 더 잘 이끄는 방법을 찾고 싶을 때

무엇을 보나요

7개 척도

  • 생각 주고받기 (5문항) — 내 생각을 남에게 전달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확인하는 힘
  • 함께 해내기 (5문항) —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할 때 역할을 찾고, 일정을 맞추고, 의견을 조율해 가는 힘
  • 따져보고 풀기 (5문항) — 원인과 근거를 따지고, 반대 근거·다른 각도로 다시 살펴 판단하는 힘
  • 나를 이끌기 (5문항) — 할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기한에 맞춰 시간을 나누고, 스스로 점검·관리하며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힘
  • 새로 도전하기 (5문항) — 익숙한 것 대신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낯선 일에도 먼저 나서는 힘
  • 정보 다루기 (5문항) — 필요한 정보를 찾아 출처를 기록하고, 디지털 도구를 익히고 활용하는 힘
  • 넓게 보기 (5문항) — 나와 배경이 다른 사람과 세상의 일에 관심을 갖고 관계를 맺어 보려는 힘

어떻게 진행되나요

39문항에 '나와 얼마나 같은지'로 답합니다. 약 6~7분 걸리고, 본인이 직접 답합니다. 네 구간으로 나뉘어 있어 중간에 쉬어도 됩니다.

이런 문항이 나옵니다

  • 듣는 사람에 따라 설명하는 방식을 다르게 한다
  • 발표를 하게 되면 순서를 정리해서 말한다

결과로 받는 것

일곱 가지 힘 종합을 게이지로, 일곱 힘을 레이더로 보여 드리고, 가장 든든한 힘·아직 키울 힘·힘 간 격차·전반 수준을 요약해 드립니다. 힘마다 해석과 오늘부터 해 볼 한 걸음이 있습니다. PDF 저장과 인쇄가 됩니다.

  • 본인의 강점 점검과 자기소개서 준비
  •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교양 수업의 자기이해 활동
  • 진로·취업 상담의 첫 면담 자료

읽기 전에 알아두세요

자기이해를 돕는 선별 도구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점수는 능력의 절대치가 아니라 지금 쓰는 방법과 경험의 정도를 뜻합니다.

일곱 가지 힘이 낮게 나와도 부족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니며, 아직 그 힘을 써 볼 기회가 적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현재 규준을 모으는 중이라 점수는 문항 내용을 기준으로 해석합니다. 또래와 비교한 순위는 아직 제공하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낮게 나오면 역량이 부족하다는 뜻인가요?

그 힘을 아직 자주 써 보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타고난 능력이 모자라다는 뜻이 아니고, 경험이 쌓이면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동아리나 조모임 경험이 없어도 답할 수 있나요?

네. 문항은 '여러 사람과 함께 일할 때'처럼 특별한 경험을 전제하지 않고 일반 장면으로 써서, 겪어 본 적이 없어도 평소 나를 떠올려 답할 수 있습니다.

대학 적응력 검사와 무엇이 다른가요?

대학 적응력은 학사 제도·교수 관계·경제 상황처럼 대학이라는 환경에 얼마나 적응했는지를 봅니다. 이 검사는 환경과 무관하게 내가 갖고 쓰는 행동 역량을 봅니다.

좋게만 답하면 결과가 좋게 나오나요?

그렇게 답하면 결과가 실제보다 든든하게 나오고, 결과지에 그 가능성을 알려 드립니다. 되고 싶은 모습보다 지금 실제 모습에 가깝게 답할수록 도움이 되는 결과가 나옵니다.

얼마나 자주 하면 되나요?

역량은 경험으로 바뀌므로 학기 단위(4~6개월)로 다시 해 보는 것을 권합니다.

결과는 누가 보나요?

본인과, 검사를 보낸 선생님이나 상담사만 볼 수 있습니다.

함께 보면 좋은 검사

  • 나의 흥미 육각형 — 이 검사는 지금 얼마나 잘 해내는지를, 저 검사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직업흥미 유형)를 봅니다.
  • 다시 일어서는 힘 — 이 검사는 평소 실행 역량을, 저 검사는 힘든 일을 겪은 뒤 회복하는 방법을 봅니다.
  • 나를 믿는 힘 — 이 검사는 실제로 해내는 행동 역량을, 저 검사는 나를 믿는 확신의 정도를 봅니다.
  • 대학생활에 자리잡기 — 이 검사는 대학생활에서 실제로 해내는 행동 역량을, 저 검사는 지금 대학생활에 얼마나 자리 잡았는지(적응 상태)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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